Trump : Build a border wall with Mexico; Mortifies Immigrants 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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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5일째,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쌓겠다고 했던 선거 공약을 실행하겠다는 행정 명령에 사인을 했으며, 신원이 불명확한 시리안 난민들의 미국 유입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그리고 시리아 뿐만 아니라 제 3국의 난민들에 대해서도 당분간 난민은 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트럼프의 이러한 행정명령은 빠르면 목요일인 26일 세부 사항으로 밝혀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트럼프의 수요일 멕시코 장벽과 강력한 규제의 이민법에 대한 것은 어느정도 예견하고 있었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무 서류 이민자들은 지금 불안에 떨고 있다. 행정명령에는 이라크, 시리아, 이란,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예맨 등의 나라에서 난민으로 미국에 입국할려고 하는 사람은 적어도 120일동안 이들의 신원 확인과 조사를 거치는 동안은 이들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 이런 신분확인 절차를 통과한 후, 미국에 정착하게될 정식 난민들은 신청자 중 50%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대변인인 Sean Spicer 는 “연방수사관들은 정상참작과는 관계가 먼 강력하게 법을 행사하게 될 것이다. 결국 미국인들은 미국에 누가 드어오고 누가 못 들어 오는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장벽설치를 시작하게 될 것이며, 갱, 마약 사범 등 멕시코 출신 범죄자들은 다시 그들의 나라로 되 돌려보내질 것이다. 이 나라는 미국 시민들, 아주 좋은 시민들만, 살게 될 것이며, 국경이 없는 나라는 한 나라로 인정할 수 없는 일이며,그러기에 국경에 장벽을 설치해서 구분한다고 덧 붙였다.

소말리아 난민 90여명도 오늘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시슈로 되돌려보내졌다고 VOA 는 덧붙였다. 이들 90명(남자, 86명, 여자 4명) 은 모두 법적으로 미국에 난민으로 법적 신청절차중이었다가 난민으로 수용 거부를 당해 미국을 떠나 본국으로 되 돌아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모가디슈 호텔에서 오늘 하루 두번의 폭탄 테러가 있었다. 이 사고로 28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소말리아 난민들은 다시 불안한 공포의 나라로 되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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