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huan Airlines Loses Cockpit Windshield at 32,000 feet, but Safely Lands; Co-Pilot being treated for Injuries

 

(Photo from Reuters)

Reported by A.Kim Esq

Chinese Sichuan Airlines (Airbus319)이 충칭을 떠나 티벳의 수도 라하사를 향해 비행하던 중 고도 32,000 피트 상공에서 갑자기 조종석 앞 유리가 깨지면서 “펑” 소리와 함께 부 조종사가 유리창 밖으로 반쯤 튕겨져 나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종사 Liu Chuanjian 씨는 중국 통신의 인터뷰에서 “갑자기 앞 유리가 깨지면서 요란한 소리가 났어요. 그 다음 내가 안것은 부 조종사가 유리창 밖으로 반쯤 빨려나갔지요.” 라고 말하며,  그 당시 부 조종사를 붙들고 있었던 것은 그의 안전벨트 였다고 말했다. 조종사는 조종을 하면서 그를 동시에 조종간에 앉히고 119명의 승객들도 안전하게 청두 공항에 착륙하게 했다고 밝혔다.

부 조종사의 안전벨트가 부조종사를 붙들고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이 사고로 부 조종사와 승무원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조종사는 “거의 모든 기능이 고장이 났어요. 관제탑과의 교신도 불가능했구요. 비행기는 심하게 흔들거렸거요. 그래서 게이지도 읽을 수가 없었어요. ” 라고 중국 통신에게 말했다.

프랑스 에어버스 사는 이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중국으로 조사단을 급파했다.

시추안 에어라인은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를 비행하고 있으며, 호주, 뉴질랜드, 유럽, 북 미 지역을 비행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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