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Obama Calls Cuban President Raul Castro for Norm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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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쿠바의 대통령인 라울 카스트로에게 전화를 걸어 두 국가간의 국교 정상화를 논했다고 밝혔다. 교황 프렌시스가 미국에 오기전에 이루어진 이번 전화는 두 국가가 다시 외교관계를 회복시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설명하며, 순차적으로 외교관계의 정상화를 위해  조만간에 대사관이 다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대통령은 프란시스 교황이 먼저 두 국가간에 화해를 이끌어 내기 위해 그동안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두 대통령은 이번 주 미국 해군함정 컴포트가 헤이티에 방문하는데 미국과 쿠바의 의료진들이 서로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정상들은 중요한 이슈와 서로 다른 견해로 인한 차이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서로 의견을 조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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