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e Francis Arrives in the US for a Historic Visit

워싱톤 – 교황 프랜시스가 탄 알리탈리아 비행기가 9월 22일 오후 매릴랜드 주에 있는 앤드류스 베이스에 착륙했다.  그는 워싱톤에게 돈과 힘을 인류의 발전에 쓰길 바라지 인류를 돈과 힘을 위해 써선 안된다는 메세지를 들고 왔다고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교황 프랜시스를 비행기 활주로에서 아내 미쉘과 두 딸과 함께 만나 그를 반겼다.  그 곳에 모인 많은 어린 학생들은 미국을 처음으로 방문한 교황에게 “안녕, 헤이, 헤이, 미국으로 온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노래를 부르며 그를 반겼다.

교황 프랜시스는 지난 몇 일간 공산당 나라인 쿠바에 있었고, 그는 요새 미국과 쿠바의 나아진 관계를 통해 몇 십년 동안 유지되고 있던 무역 금지령을 끝냈으면 좋겠으나 그 것 때문에 미국을 방문 한 것은 아니며 그는 내일 (수요일) 오바마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공식적인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황은 워싱톤 후, 이번 주 금요일에는 뉴욕에 있는 유엔에서 연설을 하고, 필라델피아에서 야외 미사를 올릴 계획이다. 이 미사에는 약 천오백만명이 모일 예정이다.

교황은 약 6일간 미국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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