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Folks Swears in as City Treasurer Again at Manassas City Hall

 

12월 11일 매나사스 시청에서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를 더듬어 보며 시정에 관한 보고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매나사스 시 재정담당 공무원으로 다시 Patricia Rich Folks씨가 재선되어 선서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특히 매나사스의 산타 열차의 주인공인 산타가 직접 참석하여, 시장, 시직원들을 비롯하여 참석한 시민들과 같이 시청안에 장식된 트리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등 시민들은 모두 동심의 세계로 잠시 돌아갈 수 있었다.

2년동안의 임기를  다시 시작하며 시 재정관리를 위해 그녀는 분주해질 것 같다. 그것은 최근 매나사스시가 급속도로 확장, 번성하고 있기 때문이며, 시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다운타운이 사람들의 물결로 출렁이고 있는 만큼 시의 홍보와 재정문제가 매끄럽게 잘 돌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만큼 시 공무원들이 열심을 다해 일을 할것이기 때문이다.

매나사스 시는 최근 아시안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 이유는 복잡한 샌터빌에서 매나사스 쪽으로 이동하므로서 조금은 릴렉스한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도시를 즐기려는 인구가 급증하기 때문이며, 워싱턴 디시등 연방 공무원들이 1시간이면 버지니아 익스프레스 철도를 타고 출퇴근 하는 인구가 급증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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