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ama Opens Up For the First Time Since Leaving the White House

 @ University of Chicago

4월 24일, 지난 1월 20일 백악관을 떠난 이후, 침묵을 지키고 있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이 헌법학 교수로 재직했던 시카고 대학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 토론 패널로 참석한 학생들은 미래의 지도자들이란 개념에서 시카고 지역에서 대학에 다니거나, 최근 졸업한 학생들,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로서 지역사회, 시카고 시민의 권리 옹호를 위해 일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에서 봉사하고 있는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5일 고별행사 이후, 다시 그의 집과 정치적인 고향인 시카고에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그의 얼굴을 다시 내 놓았다는데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는 인사말에서, “다음 직업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 고민을 했으며, 아주 많은 이슈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가 희망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지역사회의 지도자로 자라날 수있는 길을 여는 것을 돕고 싶으며, 그것은  젊은 세대들이 세계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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