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lemency But Death Row Inmate Execution Dela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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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저녁 7시로 사형 집행이 언도 되었던 여자 죄수, 켈리 르네 기센데이너 (47)의 사형이  지연되고 있다. 이는 마지막으로 한 번더 이 사건에 대해 심사숙고 해 달라는 켈리측 변호사의 항소가 받아들여져 사형 집행이 잠시 미루어진 채 세인들의 관심은 과연 그녀가 지난 1997년 자신의 애인과 함께 자신의 남편을 칼로 찔러 죽인뒤 차에 태운 후,  화재 사고로 위장 사망하게 한 것에 대한 죄에 대해서 두 번이나 미루어진 사형집행의 향방이 어떻게 해결될 지에 쏠려있다.

프란세스 교황이 직접 친서를 보내서 켈리의 사형집행을 막아볼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고 거절되었다고 전했다.

팍스 뉴스를 비롯한 언론은 만약 이번에 켈리가 사형집행에서 사망하게 된다면 적어도 여자 죄수로선 조지아주에선 70년 만에 처음 있는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25일에 사형집행이 되기로 했었으나, 기상 악화로 지연되었으며, 두 번째인 3월 2일에 사형 집행 또한 지연되었는데 그 이유는 독극물 주사 약이 “cloudy”했다는 이유로 지연되었다.

켈리 변호사측은 범인 보석 석방 위원회를 통해 그녀에게 관용을 베풀어줄 것을 탄원했으나 거절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교도소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켈리는 한 가닥의 희망인 죽음이 아닌 무기형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증언자에 따르면 그녀는 더글러스 기센데이너와 지난 1993년도에 이혼한 후, 다시 1995년에 재 결혼을 했으며, 2 년후, 정부와 공모후 남편을 살해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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