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CP seeks the civil rights and wrongful death of “Hunt” case in U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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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Google Images)

지난 9월 10일 유타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강압적인 진압으로 총상을 입은 후 응급차량이 도착하기 전에 사망한 다리엔 헌트(22)의 사망에 대하여 과연 올바른 방법이었는 지에 대한 조사와 심의를 해 줄 것을 아프리칸 아메리칸 연합(NAACP)의 솔트레잌 시티 지점의 지넷 윌리암스가 11월10일 프레스 칸퍼런스를 통해 밝혔다.

아프리칸 아메리칸 연합은 미국 연방 검찰청에 지속적으로 헌트의 사망에 대하여 올바른 판단과 조사를 해 줄것을 계속적으로 요구해 왔었다.

헌트는 일본 만화에 심취해 있어서 사무라이 칼을 소지 하고 있었으며, 그 당시 샤핑센터 주위에서 그러한 칼을 가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후 출동한 경찰에의해 6발의 총을 맞은 후 응급구호차량이 도착하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칸 아메리칸 연합은 헌트가 단지 흑인이었고 출동한 경찰은 두 명 모두 백인이었다는 사실과 등에 총을 맞았고 집중적으로 온 몸에 6발의 총을 맞아 죽었다는 사실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계속 이의를 제기해 왔다.

해당지역 검찰청은 헌트의 죽음은 두 명의 경찰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계속 칼을 버리라고 말을 했으나 버리지 않아서 총을 쏘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헌트의 가족측은 그러한 주장과 조사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헌트 가족 변호인인 밥 사익스는 시민의 권리와 함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정부측에 고소를 할 예정이라고 11월 10일 프레스 칸퍼런스에서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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