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imes, AP, WP, TBT, and NY Times Share the Pulit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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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현지 시간) 엘에이 타임즈지에 따르면 언론계의 로망인 퓰리쳐 상 수상자 명단이 발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사회 고발 적인 기사를 비롯하여, 총기 규제의 필요성, 온 국민을 초조와 긴장으로 내 몰았던 테러리스트 공격, 공공 서비스 차원에서 인권 문제가 유린되고 있는 상황을 포착하여 조사, 탐구한 기사들이 시상 대상이 되었다.

AP 는 동남 아시아의 해산물이 미국의 식탁에 오르기 까지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퓰리처 상을 받았는데, 동남아시아에서 노예로 잡혀 해산물,특히 새우를 양식하는 노예로 억류된 채 죽음을 맞이하는 등의 처절한 삶과 죽음의 현장을 조사, 취재한 것으로 우리가 먹고 있는 새우와 관련된 가슴아픈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적어도 2,000여명의 노동자가 자유함을 얻었으며, 이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탐파베이 타임즈와 사라소타 헤럴드 트리뷴은 정신 병원, 병동들을 집중 조사한 프로젝트로, 더 엘에이 타임즈 지는 샌 버나디노 테러리스트 공격을 집중 취재한 공로로  브레킹 뉴스 프라이즈로, 더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안에서 최근 발생했던, 하고 있는 경찰에 의한 총기 사망 사건에 대한 실험으로 전국적으로 리포팅 어워드를 수상했다.

더 뉴욕 타임즈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인들의 고난을 담았으며, 난민들의 이미지를 담은 사진으로 브레킹 뉴스 사진 부분 퓰리처 상을 받았다.

AP 의 18개월 프로젝트로 동남 아시아의 새우 양식 노예 노동자들의 삶을 조사, 취재한 공로로 받은 이번 퓰리쳐 공공 부분 서비스 상 수상은 새우가 어떻게 생산되어 미국의 식당과, 식탁에 오르게 되는 가를 철저히 파헤친 기사로 상을 수상 하게 되었다.

“If Americans and Europeans are eating this fish, they should remember us, “Hlaing Min, 30, a runaway slave from the Indonesian Island, told the AP. “There must be a mountain of bones under the sea.”

AP  대표 편집장 캐토란 캐롤은 모든 에이피 저널리스트 들에게 “stand up for people who don’t have a voice” and “use the tools of our craft to inform the world, and occasionally, right wrongs that need  to be righted.” (입이 있어도 말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대변해서, 기자로서 세상에 알려 주는 일을 하고 있으며, 옳지 않은 일을 다시 옳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퓰리처 상은 신문사 사장이었던 조셉 퓰리처가 1917년 처음으로 기자들, 신문사들에게 주는 상으로 제정한 이래 계속되어 왔으며, 부문별로 $10,000 의 상금을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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