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 MaAuliffe’s Solution to 1-64 Congestion: Extra Lane

Photo from Google Images

Photo from Google Images

버지니아 국도 중에서 병목현상이 극심한 지역중 하나가 바로 국도 I- 64이다. 국도 64는 버지니아 동남부에서 중서부로 길게 이어져서 웨스트 버지니아까지 올라가는 국도이다. 이 국도를 끼고 버지니아의 명문대학들이 아름다운 버지니아의 경치를 배경삼아 우뚝 세워져있는 것도 사실이며, 버지니아 해군기지등 군사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교통체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9월 9일 현 버지니아 주 지사인 메컬리프는 현재 뉴폿뉴스에서 윌리엄스버그에 이르는 64국도 구간인 4 차선을 6차선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양방 도로로 양쪽 3차선으로 증가되어 그동안 심한 적체현상을 빚어왔던 그 구간에 숨통이 트일것 같다. 이 공사는 빠르면 오는 14일 밤부터 공사가 개시되어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덧 붙였다.

매컬리프 주지사는 착공식에서, “우리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그 첫 발을 디딥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21마일 구간 공사에 총 $ 595miliom 이 들어갈 예정이며, 공사기금은 햄톤로드 교통기금과 지역 가스와 판매세금으로 충당될 것이며, 주 정부와 연방정부에서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주 교통부 비서인 오브리 레인이 밝혔다.

I-64 윌리엄스버그에서  리치몬드 근교로 워싱턴을 잇는 295 가 시작되는 곳까지의 도로 확충공사는 주 정부가 예산안에 대해서 결정이 되는대로 공사가 시작된다면 적어도 2019년도에는 끝낼 수 있으나 리치몬드엔 햄톤로드처럼 지역세가 없기 때문에 공사를 하게된다면 주 정부와 연방정부가 전적으로 부담해야 한다고 레인은 덧붙였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