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zen 42,000 Year Old Earthworm Discovered in Siberia Comes Alive Once Defrosted

Nematodes

(Photo : The Siberian Times)

The Siberian Times 지에 따르면 영구 동토층이라 불리는 시베리아의 최극한 지역에서 지난 2015년 얼어있는 채로 발견된 지렁이가 얼음이 녹자 다시 살아나서 화제다. 이들은 홍적세 공원으로 알려진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발견되었다고 덧 붙였다.

Doklady Biological Sciences에 발표 된 과학 논문을 인용하여 발표했는데 한 마리 지렁이는 콜리마 강 하구 두바니 야의 지층 노두 부분의 고대 다람쥐 굴 벽에서 지난 2015년에 발견(32,000년 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다른 하나는 알라제야 강 근처에서 발견(41,700년 된 것으로 봄)되었다고 전한다.

이들 지렁이들은 얼려진 채로 발견되었으며, 해동을 시키자 살아나서 정상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스크바 토양 과학 물리 화학 및 생물학적 문제 연구소에 의하면 “이 능력은 홍적세 선충류가 저온 의학, 저온 생물학, 우주 생물학과 같은 과학 분야와 관련하여 과학적으로나 실제적으로 중요한 적응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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