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er VA. Sen. Colgan Dies at 90

Photo, Left to the right: Sen. McPike and Former Sen. Colgan

1월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 전 상원의원 Charles Colgan (90) 씨가 오후 사망했다고 Sen. McPike의원이 알려왔다.

Sen. Colgan은  교육, 교통, 직업 창출등에 헌신한 의원으로 지난 40년동안 버지니아의 상원의원으로 다방면에서 봉사와 헌신을 해왔다. 특히 노던 버지니아에서, 매나사스시, 매나사스팍 시티와 프린스 윌리엄카운티에서 그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그가 헌신한 곳은 그 이름을 셀 수 없다. 예를 들면, 프린스 윌리엄 파크웨이를 개통시켜서 66번의 혼잡한 교통난을 해소하였으며, 66번국도에서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중앙부를 관통하게 하므로서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서쪽과 동쪽을 이어 주었으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발전을 꾀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5살때 부모를 잃고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군대에 입대했으며, 제 2차대전에 참전해서 육군 비행단에서 2년,공군에서 3년동안 복무했다. 군대에서 비행기에 대해 배우면서 훗날 꿈을 키워 항공회사를 세우고, 비행기에 대한 시스템을 알려주는 학교를 세우는 등, 후학에도 힘썼다. 그가 세운 회사가 Colgan Air. Inc다. 2007년 콜간 에어를 팔때까지 터보프로펠러 에어라인의 회장을 역임했다. GMU(George Mason University, Prince William County Campus)를 매나사스 시로 이전했으며, 우드브리지와 NOVA 커뮤니티 칼리지에 범죄과학 수사소를 개설하였으며, 1975년 버지니아 상원의원이 된 후, 총 560개의 법안을 상정했으며, 120개의 여.야 공동 결의안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지난 2015년 9월, 프린스 윌리엄카운티에 있는 힐튼 퍼포밍아트 센터에서 있었던 상원의원에서 은퇴식에는 적어도 1,000여명의 축하객이 모였으며, 전 주지사들과 주요정치인들이 참석해서 콜간의원의 지난 수고를 치하했다. 그의 이름으로 된 고등학교와 그의 동상등은 그가 지난 40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모습을 반영한 것이라 하겠다.

아내를 먼저 잃고 혼자 살면서도 계속적으로 열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한 그를 이제는 도시에 세워진 그의 동상과 학교의 지명으로 기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유족으로 8명의 자녀들과 배우자를 포함, 22명의 손주와 24명의 증손주가 있다.

뷰잉과 장례미사는 그가 지난 50년동안 교회 안내자로 봉직한 매나사스 시에 있는 All Saints Catholic Church 에서 있을 예정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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