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C Announces Plans to Celebrate Southeast Asian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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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현지 시간) 민주당 아시안 태평양계 전당대회 의장인 Bel Leong- Hong 은 이번 주는 동남아시안들이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를 가지게 되는데 이를 축하하며, 이 나라가 이민자로 세워진 만큼 아시안 태평양 커뮤니티의 존재와 그들의 이야기를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의 선거 홍보전으로 사용되는 “외국인을 혐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민주당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든 인종이 함께 단합하고 연대해서 이번 동남아시아 새해 축제를 축하한다고 밝혔다.

타일랜드의 송크란, 캄보디아의 촐추남데미, 라오스의 번피마이, 미안마의 팅얀 등이 새해 축제를 가지게 되며 15일부터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집을 떠나 있던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축제를 즐기게 된다고 말하며 이는 불교식 달력에 기준하여 불교적인 영향을 받은 국가들의 새해 맞이 축제라고 한다. 씨앗을 심는 절기의 마지막에 물로 모든 죄를 씻는다고 하는 물 축제를 비롯 코끼리가 내뿜는 물과 사람들이 쏘는 물총 대결로 이어지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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