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4Hurricane Harvey Lands in Texas

(Photo from Weather News)

8월 25일 카테고리 4급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에 도달했다.Corpus Christi 근방에 산사태를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리고 있으며,  130mph의 돌풍을 동반한 홍수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요일이면 세력이 떨어져 3급으로 될 것 같다.

2003년 미국 동부 해안 지역,특히 사우스,노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주를 강타했던 허리케인 이사벨과 거의 맞먹는 강한 태풍이다.

이번 하비는 올해들어 세번째 대서양에서 형성된 허리케인으로 카테고리 3의 폭풍이라고 말 할 수 있다. 2008년 처음 택사스를 강타한 이래 이번이 두 번째로 오는 화요일까지 남동쪽 택사스 지역이 홍수위험 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어스틴 과 산 안토니오도 홍수로 인한 피해가 있을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하고 있다. 지금 택사스주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주민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예상되는 홍수 피해 지역은 아래와 같다.

Blanco-Williamson-Hays-Travis-Bastrop-Caldwell-Bell-Miliam-Kendall-Bexar-Comal-Guadalupe-Atascosa

이들 지역은 적어도 10-25인치의 비가 내릴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텍사스 해안지역이 트로피칼 폭풍으로 특히 해안 지역은 파고가 높다.(6피트에서 12피트) 매우 위험한 지역으로 Mansfield to High Island, 즉 Corpus Christi and Gaveston Bay지역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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