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ia Will Expand Medicaid… FINALLY

지난 가을 여당이 될 뻔했던 버지니아 주 공화당이 현재는 다수당이지만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뢀프 노템 민주당 소속 주지사를 비롯한 민주당의 블루 파워를 인식한 것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이번 민주당 상정안 메디케이드 확장안에 손을 들어주며 이에 동참했다.

6월 12일, 다음 주에 있을 선거를 통해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몇 몇 공화당 의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 충분했다. 공화당은 지난 수 년동안 버지니아주 영세민, 지체 장애자를 위한 의료혜택에 대해 발목을 잡아 왔었다.

드디어 약 400,000 여명의 저수입층 버지니아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미국 저수입의료보험 “Medicaid”의 확장안이 드디어 버지니아 주지사의 승인을 기다리게 되었다.

노템 버지니아 주지사는 Medicaid확장안을 지난 선거철에 핵심공약으로 밀어부쳤고, 결국 버지니아 공화당은 주민의 힘 앞에 굴복했다.

현재 버지니아주는 나라에서 제일 제한적인 Medicaid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저수입층 아이들 (부모가 1년에 약 $5,272아래로 벌어야만 해택이 가능하다)과 장애인들은 Medicaid를 쓸 수 있으나 저소득층 시민은 Medicaid를 쓸수 없다. 내년부터는 바뀔상황이다.

물론 Medicaid를 받는 몸에 장애가 없는 사람은 일이나 봉사활동을 해야한다.

버지니아 주지사는 이번 상.하원 가결안인 메디케이드 확장안 을 승인할것 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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