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 Mourns: Debbie Reynolds Passes Away A Day After Daughter Carrie Fisher’s Death

In this January 25, 2015 file photo, ctresses Debbie Reynolds and Carrie Fisher pose in the press room at the 21st annual Screen Actors Guild Awards at The Shrine Auditorium in Los Angeles, California. Jason LaVeris / FilmMagic

12월 28일(현지 시간) 브로드웨이월드에 따르면, 바로 어제 스타워드의 레아 공주 역을 맡아서 할리우드를 빛 냈던 영화배우이자 작가인 Carrie Fisher(60)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식이 먼저 어머니를 두고 떠나, 슬퍼서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던 할리우드 스타인 Dabbie Raynolds(84)가 오늘, 28일 오후, 자신의 아들집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응급실에서 소생하지 못하고 오후 1시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Raynolds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은 바로 어제 그녀의 딸 Carrie Fisher씨가 사망한 소식과 함께 미국인들에게 두 모녀를 잃은 슬픔을 넘어서 훌륭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한 꺼번에 잃은 슬픔과 겹쳐서 아픔으로 번지고 있다. 데비 레이놀드씨는 1948년 미인대회에서 승리한 후, 워너브라더스사와 엠지엠사로 부터 스카웃을 받을 정도로 1948년 미국 영화계를 주름잡는 유명한 배우가 되었다. 그녀가 캐스팅된 영화를 보면, “The Daughter of Rosie O’Grady”, “Two Weeks with Love”, “Singin’ in the Rain” 으로 아카데미 상과 골든 그로브 상의 1위에 랭크되었었으며, 아메리칸 필름 인스티튜트의 리스트에서 100위 뮤지컬 안에 항상 들어 있었다.

뮤지컬 배우로, 영화 배우로, 코메디극으로, 그러나 인간적인 그녀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다. 남편 Eddie Fisher 가 그녀를 버리고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재혼을 하는등 그녀의 삶은 가정적으로는 아픔이었다. 시트콤 드라마인 “Jill and Grace” 에서도 노련미를 보여 주어서 박수를 받았으며, 최근 2012년 코미디극인 “Only for the Money” 에서 열연하는 등, 오스카 상과 다섯번이나 되는 골든글로브 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두 번의 애미상 수상, 한번의 토니 상을 휩쓸었던 다재다능한 영화배우였다.

Carrie Fisher, Debbie Raynolds 가족분들께 위로를 드린다.

Condolences to the families of Carrie Fisher, and Debbie Raynolds and all their fans.

Rest in Peace…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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