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Bans Customers with Too Many Returns

(Photo from Bing’s Images)

월 스트릿 저널지에 따르면 아마존을 통해 구입한 옷이나 전기제품등 각종 물품을 다시 리턴하는 소비자에 대해서 그 소비자가 얼마나 많은 리턴을 했느냐에 따라 갑자기 어카운트가 닫히거나 폐쇄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아마존을 통해 물건을 구입한 경우 소비자가 원하지 않은 물건이었거나 또는 물건에 하자가 있어서 다시 리턴을 하는 등 모든 물건에 대해서 리턴을 할 수 있었다. 즉 다시 환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아마존이 자주 리턴을 하는 소비자에 대해 더 이상 리턴해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마존을 통해 물건을 살 경우 신중을 기해 물건을 선택하고 리턴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후 물건을 사야 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 대변인은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아마존을 똑같이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좋은 시스템인 리턴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례가 있다” 고 저널지를 통해 말했다.

아마존은 “자주 물건을 리턴하는 사람들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고 말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에 해당되는 지에 대해 언급은 하지 않았다.

자주 물건을 산 후 옷등이 몸에 맞지 않아서 또는 취향이 바뀌어서 입기를 원치 않을 경우 또는 물건에 하자가 있는 제품을 리턴한 경우, 소비자의 어카운트가 폐기 된다면 아마존 고객 센터에 문의해서 다시 어카운트를 쓸 수있게 된다고 덧 붙이며 큰 걱정을 하지않아도 되지만 만약에 그런 문제에 봉착하면 스트레스가 생기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작년 최고급 식료품 체인 마트인 Whole Food를 인수한 바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8.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