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oman Sends 65,000 Text Messages to Former Date, Ends up in Jail

Photo: Paradise Valley Police Department

ABC 15에 따르면, 아리조나 주,파라다이스 밸리 경찰서는  Jacqueline Ades (31)을 구속했다. 남자의 집앞에 차를 주차하고 늘 따라다니며 협박 메시지를 보냈다고 경찰의 신고서에도 적혀 있었다고 한다. 자신을 “New Hitler” 라고 명명하며 남자의 피로 목욕을 하고 싶다는 등의 극혐오적인 메시지와 함께 반 유태인 모독언어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지난해 인터넷 데이트 사이트에서 만났으며, 그 여자는 남자(신분을 밝히지 않음)를 1년 넘게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으며, 그럴때마다 그녀는 자신이 그 남자의 아내라고 말하며 위기를 모면했는데 결국은 이 남자가 해외 출장을 가면서 집안에 설치한 시큐리티 카메라를 통해 더 확실한 증거를 잡게 되었다고 한다.

올해 4월 8일, 이 남자가 집에 없는 동안, Ades 씨가 남자의 집안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경찰에 신고하여 잡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여자의 차 안에서는 도살용 칼이 놓여 있었다고 한다.

오는 5월 18일 형사범으로 무단 주택 침입죄와 스토킹, 위협, 방해, 모욕 등으로 형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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