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라 바이러스, 휴가 시즌 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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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글 이미지)

31일 현재, 치료 백신이 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가 점점 두려움으로 떨고 있다. 사이언스 뉴스지인 The Telegraph에 따르면 영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들이 혹시나 가지고 있을 전염병인 이볼라 바이러스때문에 영국 이민국 연합 (Immigration Service Union) 의 대표인 Lucy Moreton 이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러스인 이 전염병은 치료 백신이 없어서 걸리면 설사와 함께 고열과 두통을 동반한 증상을 나타내나 사람에 따라서 다른 증상을 나타낼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전염병으로 서부 아프리카, 가나를 비롯한 중앙 아프리카 지역에서 창궐하고 있는 이 바이러스는 현재 670명이 사망하고 최근에 미국인 의사가 의료봉사를 하러 아프리카에 가서 환자를 돌보다가 이볼라에 전염되어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아프리카를 경유하거나 그 지역으로부터 오는 여행객에 대해 각 나라들은  입국심사시 주의를 요망하나 현재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지 못한다고 Rucy Moreton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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