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0+ Protest in NYC after Trump Revives Keystone XL Pipelin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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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오바마 대통령때 시작해서 환경과 인디언 원주민들의 생활의 기반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받자, 오바마 대통령이 Keystone XL pipeline project 에 대해 시행을 중지한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대통령이 바뀌자,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다시 Keystone XL pipeline project 를 다시 재개한다고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인디언 보호구역의 모든 부족들이 다시 한 겨울 들판에 섰다. 물대포를 맞으며, 다시 이 프로젝트를 거두어 줄 것을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주 경찰과 지역 경찰에 의해 무참히 남.여 구분없이 구금되는 이번 사태는 트럼프 취임 이후, 2일째 되는 날부터 겪게되는 혹독한 물질 만능주의와 환경 훼손은 어쩌면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미국 환경 보호단체와 시민들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현재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Land of free, Home of Brave !”,”We are New York City! We are gonna be win!” ,” We don’t need dirty oil”,” we need people, we need clean water! No fracking”, “1st most power is love, 2nd most power is water”, “we don’t get it, shut it down!”구호를 외치며 강력하게 트럼프 Keystone XL pipeline 오일 추출 재개에 대해 수만명의 시민들이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생존권과 오일 추출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파괴로 인한 기후변화와 각종 위험한 사태 ( 지진 발생률 현저히 증가) 로 이어지는 우리와 우리의 후손의 생명권을 구하자고 외쳤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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