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주, 르왁 시에서 각별한 주의 요망

뉴저지주의 르왁 시를 갈 일이 있다거나 또는 비즈니스로 그 곳을 방문할 때에는 될 수 있으면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어쩌면 그 도시가 최근 발생하고 있는 르왁시의 경찰들의 인종차별에 대한 불심검문 등으로 곤혹을 치르다가 결국은 구속되기도 하는데 구속되는 이유가 법적으로 합당하지 않은데 있다고 법무부에 항의하는 일반 시민들과 지역유지들이 더 이상은 참기 힘들다며 고발했다고 뉴저지에서 발간되는 뉴저지 닷 컴이 밝혔다.

르왁시는 현재 그 도시의 인구 중에서 54%가 흑인들이 살고 있으며 길을 걷다가 불심검문에 걸린 80%의 사람들 중에서 85%가 구속되는 상황이 지난 2013년부터 벌어지고 있다.

이는 분명히 인종차별이며 또 헌법적이지 않으며 경찰들이 시민들에게 권력을 남용하고 오용하고 있다고  주민들이 대거 항거하며 지역의 지도자들이 이러한 부당함에 대해 연방정부에 항의 했기 때문에 이젠 연방 정부측에서 르왁 경찰에 대해서 모니터링이 들어갈 것이라고 연방 정부측은 22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현 르왁 시의 바라카시장은 “몇몇 경찰의 좋지 못한 행동으로 다른 좋은 경찰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그래도 연방 법무부의 모니터링 제도를 받아 들여 다시 좋은 경찰로 거듭 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흥분된다”고 말했다.

바라카 시장은,

“아직 모니터링 대상 경찰의 명단은 나오지 않았으나 법무부의 지시에 따를 것이며 필요하다면 과감한 개혁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법무부의 모니터링 제도하에 있는 도시들은, 뉴 올리안즈, 디트로이트, 시애틀, 그리고 코네티컷 주의 이스트 해이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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