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국 문화원, 박근혜 게이트로 몸살

사진 제공: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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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현지 시간)뉴욕의 정론지, 뉴스로 (노창현 대표기자)에 따르면,  뉴욕 한국 문화원장 임명과 관련하여, ‘문화계의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구속)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현 오승원 뉴욕 한국 문화원장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원 한국 문화원장은 공공연히 자신이 차은택씨가 도와주어서 문화원장이 되었다는 말을 흘린것에 대해 한국 외교부와 문체부등에 정통한 뉴욕의 파워블로거 안치용씨는 전 제일기획상무를 뉴욕한국 문화원장에 임명한 것은 차은택씨의 입김때문이라고 증언했다고 전했다.”

뉴스로에 따르면 , 파리와 뉴욕의 한국 문화원을 최순실이 마음대로 인사규정을 바꾸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채우려고 했다고 한다.

뉴스로의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5603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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