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sives Delivered to the Clintons, Obamas, and the CNN Office

(Photo from AP)

지난 월요일, 뉴욕 Mr. Soro, 부호의 집에 배달된 폭발물과 비슷한 형태의 폭발물이 수요일 오전, 전 대통령 클린턴(뉴욕)과 오바마의 집(워싱턴 DC)과 CNN의 뉴욕 맨하튼 오피스에 배달되었다고 CNN은 밝혔다.

이번 폭발물은 전직 대통령 예우로 비밀경호를 담당하고 있는 경호원이 메일을 전자 스캔하면서 찾아 냈으며, CNN오피스에 배달된 폭발물은 먼저 폭발물을 해체하는데 있어 위험이 따라 해당 관계자를 제외한 전 직원을 대피시킨 후 폭발물 처리와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Mr. Soro씨가 최근 카라반으로 맥시코와 미국 국경으로 올라 온 온두라스 난민들에게 돈을 대주었다는 음모론에 시달린후 일어난 일로 중간 선거를 며칠 앞두고 최근 더 뜨겁게 가열되고 있는 극우파의 소행은 아닌지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악관 측은 “얼토당토 않은 일이라고 일축”했다. 고 인디펜던스 지는 덧붙였다.

폭발물 조사 관계자는 이번 폭발물은 파이프 폭탄의 형태로 소로씨에게 배달된 것과 같은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다행이 이번 폭발물 배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자 전 퍼스트 레이디는 Secret Service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히며, “We are fine” 우리는 괜찮다고 AP 를 통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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