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el. Mark Levine (VA, D-45) will be No. 96 in Seniority in the House of Delegates

 

Photo from Mark Levine's Facebook page

Photo from Mark Levine’s Facebook page

12월 1일 Del. Mark Levine (D-45) 은 오는 2016년 의회에서 시니어리티로 뽑기에서 당첨되었다고 발표했다. 마크 르빈 하원의원 선출자는 오는 1월에 여는 버지니아 의회를 준비함에 있어 이번에 새로이 당선된 10명의 하원의원 선출자 사이에서 6번째로 랭크되었다고 인사이더 노바지는 밝혔다.

이번 새로운 하원의원 의회에서 11번째는 공화당의 Mark Dudenhefer (R-2)가 수장을 맡을 것이며, 이는 그가 지난 의회 기간동안 의정 활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버지니아 하원에서는 새로운 선출 하원( 민주당 의원 7명, 공화당 의원 4명) 들이 오는 1월에 열리는 버지니아 하원 의회에 참석하여 출신 지역구의 현안 문제들을 논의하고 법안들을 상정할 예정이다. 물론 버지니아 하원은 현재 공화당이 주류이며 민주당이 비 주류로 구성되어 있다. 시니오리티로 뽑히면 하원에서 신출나기 하원보다는 더 영향력이 있는 하원의원으로 각 법안을 입안, 심사하는데 힘을 쓸 수 있는 위치에 갈 수 있다.

마크 르빈 하원 의원 선출자는 알링턴 남부 지역과 알렉산드리아 지역을 대표하는 하원의원이다. 그는 하원의원이었던 Rob Krupicka가 정계를 은퇴하면서 그 자리를 차고 들어온 후임 하원이다. 그는 하버드를 나온 재원으로 다국적인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하원의원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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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병기안 연방 하원에 상정약속, 바브라 콤스탁 연방하원 의원 후보자(V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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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현지시각) 버지니아 10 구역 연방하원 후보자인 바브라 콤스탁은 한인 단체장들이 모인 자리에서,한인들이 자신을 뽑아주면 하원에 동해병기를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소리 대표인 피터 김은 이번 동해 병기가 버지니아를 넘어 연방 정부로 가기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접근으로 미국의 정치인들에게 동해병기의 정당성을 피력하고 있다.

바브라는 현재 버지니아 하원의원으로 연방 하원의원은 프랭크 울프의 보좌관을 해왔다. 이번엔 프랭크 울프 의원이 은퇴를 함으로서 보궐 선거를 하게 된다.

Barbara Comstock Letter on East Sea Resolution in the US Congress, August 15 2014

버지니아 지역의 최대 격전지가 될 10구역은 페어팩스 카운티,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매나사스, 매나사스 팍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한인들이 승패를 가름할 수 있는 지역이다.

 

<코리일보> 김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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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Foust for Congress

On November 4, 2014,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the right people in right seats in VA.

People from Local to Metropolitan of Washington DC and  the peak of Northern VA to  sunny sand beaches in Southern VA are struggling  with their minimal jobs to survive in daily lives are seeking for their representatives who are working for their constituents with real issues.

People are most likely skewing to the center of gravity that who are in right mined people to see things better.

I am non-partisan to support this coming election. However, I have a heart to listen whatever it says not because I am a poet but because I am a human being that is very hard to keep up with what I am doing right now as a journalist.

I want to say to you If you are going to vote, then who is really good for you, your neighbor and your community and who is treating you as same level as he or she is.

Corih Kim

 John Foust, AAPI Pres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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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left to the right; Grace Han Wolf, John Foust, Judy Chu, Mark Keam)
On July 10, 2014, John Foust received endorsement from Asian-American leaders in Northern Virginia: Mark Keam (VA-D Delegate), Grace Han-Wolf (City of Herndon Councilwoman), Judy Chu (CA-D House, 27th District).
Chu, current Congresswoman of California stated Foust as a man with the qualification to become a member of Congress.
죤 파우스트를 위한 지지 표명을 선언하는 자리로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과 현직 의원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 켈리포니아-27지구) 는 죤 파우스트를 전격적으로 지지하며 그녀가 속해 있는 카커스에서 같이 일을 하게 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올바른 가치관과 아시안 커뮤니티에대한 지대한 관심을 존중하며 진정성있는 그는 “Qualified” Candidate이며 그 동안 진정으로 AAPI 를 위한 일을 함께 할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좐 파우스트는 그 것에 가장 합당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3vMDX_9j0tU&feature=youtu.be

마크 김 의원 ( 버지니아-35지구) 도 전격적으로 좐 파우스트를 지지한다고 했으며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그를 돕자고 말했다.
그레이스 한 울프 ( 헌돈 시의원) 도 지난 시간동안 그와 함께 일을 해 오면서 그가 관심을 가지고 진행해왔던 아시안지역사회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슈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페어펙스 수퍼바이저로서의 그의 역할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많은 아시안들에게 보다 나은 질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In his speech, Foust noted to the AAPI leaders that his district in Fairfax county is diverse; this diversity brings the possibility for a great county. As a Supervisor of Fairfax for many years, Foust noted his familiarity with the Asian community was the key for its thriving environment.

John Foust seeks a seat in the 10th Congressional District for Virginia. His main focus are equal opportunities for education, comprehensive immigration reform, and healthcare issues specifically related with women’s issues. He is confident that he knows what benefits AAPI communities. He specified that a woman should be able to make decisions regarding her rights to birth control, and that the US badly needed a comprehensive immigration reform. He promises to work tirelessly to resolve these issues.

바브라 컴스탁과 연방하원의원 자리를 놓고 싸우고 있는 죤 파우스트 ( 민주당 연방하원 후보)는 무엇이 여성을 위하고, 아시안을 위하며, 이민자들을 위하는 지를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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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 해외 업체 인소싱, 세제 혜택

워너 상원의원은 10일 (현지시간)TV 채널 30 에서 해외로 나가있는 미국 기업들을 이제는 불러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이것을 위해서 세제 혜택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현제 브라질, 중국, 한국등은 해외 기업들을 유치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세제 혜택을 주는데 미국도 미국기업의 다국적 기업을 이제는 국내로 유치 하며 특히 버지니아 주가 미국의 다른 기업 뿐만 아니라 세계의 기술 산업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세제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크 상원의원은 기업을 버지니아에 유치 하므로서 버지니아 주의 고용증진에 기여하며 버지니아 주는 특히 최고의 기술력과 수준높은 두뇌가 확보되어 있는 좋은 교육 시스템으로, 좋은 대학들이 많이 있어서 세계의 어느 기업을 유치해도 손색이 없는 주라고 말했다.

마크 상원의원은 전 버지니아 주 지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그의 역량이 한계를 찾기란 쉽지 않은 듯 하다. 그가 속해 있는 상원 분과 위원회를 살펴보면, 재정, 주택, 교통, 지역발전, 국제 무역, 안전, 보험, 투자, 예산, 경제발전, 국제 경쟁력 제고, 세금, 행정, 정보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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