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Warner Introduces Reunification Act For Americans of North Korean De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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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현지 시간) 마크 워너 연방상원의원( VA-D)과 마크 커크(R- IL)은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실향민(북한 출생)들이 북한에 있는 가족과 우선적으로 상봉할 수 있게 하자는 “Divided Families Reunification Act ” 를 상정했다. 이 안은 미국 국무부가  솔선 수범해서 “하루빨리 북한에 살고있는 한국계 미국인들의 가족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결의안이다.

이 행정 명령안은 미 국무부와 한국계 미국인과 사이에 있어서 연방 차원에서 지난 1950년 7월 27일 한국 전쟁으로 인한 휴전협정이후, 실향민을 돕고 이해하는 입장으로 서로 만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오랜 시간 이산 가족으로 살아야 했던,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가족들의 이산 가족 상봉을 위해 한국에 협조를 구하는 사안도 포함되었다.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 A lack of diplomatic relations should not stand in the way of reuniting Koreans who were separated from their families more than 60 years ago. There are tens of thousands of Koreans, many of whom living in the United States, who are still waiting to be united with their loved ones.” 라고 말하며, 이번 법안은 국무부를 통해 한국계 미국인의 북한 이산 가족 상봉을 추진하고 남한 정부와 이에 대해 상의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이산 가족들은 아주 오랜 시간동안 가족을 만나기 위해 기다려왔다.” 라고 덧 붙였다.

지난 2015년 마크 상원의원과 커크 상원의원이 결의안을 상정한 바 있다. 이 결의안은 북한당국에게 한국계 미국인의 이산 가족 상봉안을 제안, 촉구하는 안으로서 한국 정부에 한국계 미국인을 포함시켜줄것을 당부하는 안이었다.

커크 상원의원은 “Time is running out for these reunifications to happen and more families will have no knowledge of their loved ones’ whereabout.” 커크 상원의원은 이번 결의안을 통해 공식적인 조직과 기구를 통해 그들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일리노이 주만해도 6만여명의 한국계 미국인이 살고 있으며, 이 들중 적어도 수 천명은 북한에 가족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마크 상원의원은 특별 전문직에 종사하는  한국인들에게 미국 비자를 우선적으로 발급해주어 부족한 미국 노동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한국과 미국이 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계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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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Mark Warner with three other Sens. will Introduce Bipartisan Cyber Security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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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마크워너 상원의원 측은 마크 워너 상원의원과 다른 세 명의 상원의원들이 함께 사이버 안전에 대한 법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법안 상정에 앞서 7월 22일 기자회견을 갖게된다고 밝히며, 이 법안은 연방정부의 네트웍을 사이버 공간에서 보호하며 침입을 방지하는 법안으로 F.I.S. M.A Reform Act 라고 불리며,최근에 발생한  연방정부 해킹 사건후에 그 대안책으로 나온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안의 공동 상정 상원의원은   U.S. Senator Susan Collins (R-ME),  U.S. Senator Mark R. Warner (D-VA), U.S. Senator Dan Coats (R-IN),  U.S. Senator Kelly Ayotte (R-NH)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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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ary Clinton visits Virginia, and blue flags fill the St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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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une 26, The VADEMS hosted the special event featuring Hillary Clinton at the GMU Fairfax County Campus.  The first female President candidate of US was enthusiastic and energetic as she explained her thoughts and visions to improve the United State of America.

6월 26일 버지니아 민주당은 힐러리 클린턴을 초청해 오바마 대통령의 오바마케어의 연방 대법원에서의 승리와 함께 동성애자들의 결혼이 합법화된 것에 대한 민주당의 승리에 대해 축하하고, 2016년 대선에 힐러리 클린턴을 미국 최초로 여성대통령이 될 수 있게 힘을 합해 함께 전진하자는 의도로 조지 메이슨 대학 페어펙스 카운티 캠퍼스에서 특별행사를 치루었다. 행사는 오후 5시 Three Streets의 공연을 서두로 화려하게 그 막을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마크 워너 연방상원의원은 “We still have a lots of work to do”라고 말하며, “It is now time to push for Medicaid Expansion.” 이라고 역설허며, 민주당과 공화당이 함께 서로 힘을 합해 이러한 일들을 해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힐러리 클린턴은 전 세계를 잘 아우를 수 있는 능력있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도 역설했다.

팀케인 연방상원의원은 “최근 발생한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톤 총기 난사 사건은 분명히 비극이다. 하지만 그 희생이 헛되지 않아 오늘의 오바마케어와 동성애자 합법화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하며, “모든 사람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연방 하원의원 제리 커넬리는 “우리 모두는 권리가 있으며, 민주당은 그 권리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누구나 평등한 권리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민주당이 추구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서류 미비자로 멕시코에서 가족과 함께 친척을 만나러 온 후, 이곳에서 살게된 지난 11년간의  힘들고 고달픈 삶을 살아왔지만,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법 개혁안의 일부인 DACA 추방 유예제도로 인해, NOVA를 졸업하고 가을에 UVA에 편입하게된 재클린 코테스의 경험담을 전할 때, 관중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매컬리프 주지사는 버지니아 주에서 유니온 깃발을 없애고, 차별을 없애며 논쟁의 불씨가 되는 것을 근절 하기 위해서 노력함과 동시에 힐러리 클리턴 대통령 후보자는 자신이 아주 오랫동안 함께 벗하면서 느끼는 점은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줄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크 헤링 버지니아 법무장관은  버지니아주가 “동성애자의 결혼 합법화”에 처음으로 서명을 한 주로서 “오늘의 승리” 는 남다르다고 말하며, 자신의 직책이 ”The guardian of public interests” 라고 말하면서, 여성의 건강과 함께 여성 건강 센터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것과 결혼의 동등한 권리와 자유를 정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Carol Shall, May Townley, Emily shall Townley 의 가족은 이제는 마음놓고 자유롭게 병원에 가도 보호자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합법적인 관계를 갖게 해 준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에밀리는 두 엄마와 함께 자유롭게 살게 될 것이며, 내년 대통령 선거에 투표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동성애자의 가족으로 당당하게 세상속에서 살 수 있음에 행복해했다. 캐롤 셜은 “We are the party of Hope, not the party of Nope!” 이라며 민주당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이며, “아니요” 라고 단언하는 정당이 아니라고 말했다.

부 주지사인 Ralph Northam은 이제는 Medicaid Expansion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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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의 환호에 답하며 단상에 오른 힐러리 클린턴은 “이제 더는 이 땅에서 동성애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살 수있는 사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대통령은 얼마나 힘들게 나라를 위해 일하는가를 지켜 본 사람으로, 이러한 경험이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고, 살기좋은 나라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하며, 오바마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했다.”그리고 “이번 오바마 케어로 적어도 1,600만명은 마음 편하게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이는 국가 재정의 적자가 아닌 흑자를 가져 오게 되었다. 미국 경제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며, 공장 노동자들도, 트럭 운전자들도, 농부도, 직장인들, 모두다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고 역설하였다.  백악관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대통령의 머리칼이 모두 하얀 백발이 되어 나오는데, 아마도 나 역시 블런디 머리가 하얀 머리가 될 것이지만, 미국 최초로 가장 젊은 여성 대통령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할 수 있게 함께 전진해 나가자고 말하며, 우리가 되어 일을 할 때 이 일은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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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t Resolution to reunite the north Koreans in US and North Korea: Sen. Warner and Ki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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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Mark Warner listens to constituents’ concerns)

연방 상원의원인 마크 워너( 민주,버지니아 )와 마크 커크 ( 공화, 일리노이) 상원의원이 한인들의  이산 가족의 재 결합을 위한 통로를 제공하고자 팔을 걷고 나섰다. 6.25 동란이 일어난 지 65년이되는 올해의 이러한 시도와 발걸음은 우리 한인들에게 있어서 의미심장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워너 상원의원과 커크 상원의원은 전쟁후에 뿔뿔히 흩어져서 북한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흩어져 살면서 죽기전에 단 한번이라도 만나기를 소망하는 많은 한인 이민 1세대들의 소망과 진심을 받아들여 초당적인 의결안을 연방 상원에 상정했다.

북한에 가족이 있는 이민 1세대는 적어도 천만여명이 된다고한다. 그중에서 대다수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볼때 이번 두 상원의원의 연방 상원에 상정된 한국인 이산가족 만남을 위한 이 안건은 우리 한인 사회가 그만큼 미국 주류사회안에서 정치력이 신장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두 상원의원의 이러한 시도는 주민들의 간절한 바램을 잊지 않고, 그들을 지지해주며 당선되게 해 준 투표권자들의 진정성을 외면하지 않은 아름다운 행보이기도 하다.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그동안 가족들이 60여년이 넘게 생사도 모른채 떨어져 살아온 것은 비극중의 비극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다시 만날 수 있게 하는데 외교관계의 개선을 통해 노력할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1953년 이후, 한국계 미국인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은채 고립되어 있었다. 그리고 1985년에 처음으로 북한과 남한의 가족들의 상봉이 있었으며, 그동안 22,000명의 가족들이 잠시나마 서로 만나 회포를 풀기도 했다.

이번 마크 워너 상원의원(안전, 무역, 외교관계 위원)과 마크 커크 상원의원(외교관계 위원)의 북한 가족과 한국계 미국인 이민 1세들과의 상봉을 위해  북한 정부에 이를 허락해 줄것을 미국 국무부의 이름으로 요구함과 동시에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이러한 뜻을 밝히고 이를 협조해 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미국 적십자사는  인도주의적인 입장으로 북한에 가족을 둔 한국계 미국인들의 가족 상봉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이 또한 계속 될 것이라고 워너 상원의원 측은 밝혔다.

워너 상원의원은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 중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과학도들을 위한 비자를 발급해주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워너 상원의원은 처음으로 한국의 “소주” 를 버지니아 ABC(주정부가 운영하는 주류판매소)를 들여와서 한인 1세들의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수 있도록 허락한 최초의 버지니아 주지사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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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Town Hall Meeting with Sen. Mark W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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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ay 30,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the Greater Washington held a Town Hall Meeting with Sen. Mark Warner at the Westin Hotel in Tysons Corner.  Sen. Mark Warner, Sen. Dave Marsden(VA), Del. Bulova, Del. Mark Keam, Herndon Councilwoman Grace Han Wolf, William Moon, and Korean leaders from all organizations in the Greater Washington Area attended for this Town Hall meeting. This Town Hall meeting is the second time for Sen. Warner to publicly meet with his constituents since the 2014 Herndon Town Hall meeting. Grace Han Wolf moderated and Sam Yoon (CKA) assisted.

Audience focused on many current issues, with main focus on beneficial financial aids for college students, eliminating students debts in the current economic climate. Mr. Warner replied that the community college programs lessen financial burden for students in the middle class, and suggested a possible conversion from the current K-12 curriculum to K-12.5 compare of K-13 in Germany system. This, he argued, would assist students who want to learn tradesmen skills such as welding or fixing machines, high paying blue collar positions which through such revisions would allow students to obtain jobs right after graduating from high school.

Sen. Warner warned of the impending sequestration in October, explaining that both parties must accept certain reforms to prevent the economically damaging sequestration. He explained the need for Democrats to accept reform on social security and Medicare, while the Republicans would be willing to agree to tax reforms. As the U.S. is now $18.5 trillion in debt, ranking at just 37th in 40 countries within the OECD in terms of tax rate, Sen. Warner explained that tax reform would not damage the US economy, as people had been led to believe.

Next, concerning the Virginia’s stern tax code and its effect in bringing businesses to Virginia, he explained that Virginia’s naturally business-friendly attitude has brought companies such as Volkswagen and Merriott to Virginia, and that Amazon is testing its drones in Virginia to be used en masse. He explained that Virginia’s tax code did not deter businesses from wanting to enter the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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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also focused the importance of cyber security, satellite intelligence, and unmanned drone systems to create a safe and developmental future for both Virginia and the national 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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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유권자, 연령 18-35세, Sen. Mark Warner 전폭적으로 지지

10월 23일 크리스토퍼 뉴폿 대학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버지니아의 유권자들 중, 18-35세 연령대가 전폭적으로 Sen. Mark Warner 의 재선을 지지한다는 결과치를 발표했다. 이는 가장 중심적인 연령대가 마크 워너 상원을 지지 하는 것에 대해서 그 만큼 절실하게 동등하게 교육을 받고 또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찾는데 마크 워너 상원의원의 여.야를 잘 아우르는 능력과 소신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ICYMI: New Poll Shows Senator Warner Leading Among Millennials
Today, the Wason Center for Public Policy at Christopher Newport University released a new poll showing 18-35 year old Virginia voters overwhelmingly support Senator Mark Warner for re-election. Senator Warner received the support of 47% of those polled while his Libertarian challenger received 24% and his Republican challenger received 11% of the vote.
Senator Warner has long worked to find solutions to problems affecting young adults, especially around the issue of student debt. In the Senate, he has introduced bipartisan bills that provide employers with the option to offer $5,000 pre-tax to help employees pay off their student debt and an initiative to create a streamlined income-based repayment system for borrowers.
Just recently, Senator Warner traveled to nine colleges and universities across the Commonwealth to talk about his bipartisan efforts to make college more affordable, reduce the burden of student debt and help graduates find good paying jobs.
See below for coverage of Senator Warner’s conversations with millennials during his Tackling Student Debt Tour:
“Senator Mark Warner calls for student debt reform on campus visit” [George Mason University, The Fourth Estate, 9/08/14]”Senator Warner Talks Student Debt at VCU”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The Commonwealth Times, 9/05/14]”Community Clo Chats with Senator Warner On the Student Debt Tour” [99.3 Kiss Richmond,  9/09/14]

“Sen. Warner visits Tech and leads discussion on student debt” [Virginia Tech, Collegiate Times, 9/04/14]

“At UVa, Warner talks proposals for dealing with student debt burden” [The Daily Progress, 9/03/14]

“Warner says student debt crisis isn’t partisan issue” [WVEC, 9/02/14]

“Warner Talks Student Debt Assistance” [College of William & Mary, The Flat Hat, 9/05/2014]

“Sen. Mark Warner makes college affordability tour stop at VSU” [WWBT, 9/02/14]

“Warner touts plan to tackle cost of higher education” [Sweet Briar College News, 9/04/14]

“Senator Mark Warner addresses student debt at ODU” [Old Dominion University, Mace & Crown, 9/03/14]

“Warner has plans on student loans” [Hopewell News-Patriot, 09/05/14]

“Sen. Warner stops at Virginia Western to talk college affordability” [Roanoke Times, 9/04/14]

“Student Loan Debt a Hot Topic at Senator’s Campaign Stop at Mason” [GMU News, 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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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비치 시장, 윌 세섬(공화당), 마크 워너 상원 지지 선언

ALEXANDRIA – Virginia Beach Mayor Will Sessoms, a Republican, today announced his endorsement of Senator Mark Warner for re-election. Mayor Sessoms joins former U.S. Senator John Warner, former Suffolk Sen. Fred Quayle, former Virginia Beach Del. Bob Tata, and many other Virginia Republican elected officials and business leaders in endorsing Mark Warner’s re-election. John Warner, Fred Quayle and Bob Tata have never endorsed a Democrat before.

In his endorsement, Mayor Sessoms cited Mark Warner’s bipartisan approach to finding commonsense solutions for Virginians and focus on implementing policies that help Virginia Beach.

“Mark Warner knows the Virginia Way. And when he takes that to Washington, D.C. he will put it to good use and get people to work together for the betterment of this great country,” said Mayor Sessoms. “In addition, he knows the needs of the military. He sees their sacrifice daily and he will stand up for them and fight for them and make sure they get what they need to be successful. That’s why I’m supporting Mark Warner for re-election to the United States Senate.”

“Will Sessoms is one of Virginia’s great leaders and I am proud to have earned his support for my re-election,” said Senator Warner. “I will continue to work with anyone, Democrat or Republican, to repeal sequestration, to support our military men and women and veterans, and to find creative solutions to strengthen the economy of Hampton Roads and Virginia.”


Watch Mayor Sessoms’ Endorsement Here

Senator Warner has been relentless in his efforts to end the stupidity of across-the-board sequestration budget cuts. In fact, he voted for both Republican and Democratic bills to end the mindless cuts that disproportionately affect Hampton Roads’ economy. He even received the U.S. Navy’s highest civilian award for his efforts to give the Navy needed tools and flexibility to respond to sequestration cuts in a smarter and more responsible way.

Senator Warner has continued to work on behalf of Virginia’s men and women in uniform, military families, and veterans.  He led the bipartisan congressional delegation in saving the aircraft carrier George Washington, helped head-off a planned cut in commissaries, and worked with the Navy to fix substandard off-base housing for Navy families.

On an issue that affects every region of the Commonwealth, Senator Warner has used his extensive business experience to put forward a bipartisan plan to reduce our debt and deficit. He also has led a bipartisan effort to create innovative new financing tools to jumpstart private investment in our nation’s infrastructure.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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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ulti-Cultural Chambers Candidate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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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Oct 5, 2014, Chambers of Commerce (Northern Virginia Chamber of Commerce, VA Hispanic Chamber of Commerce, 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hosted an event for all of the candidates of the 2014 Virginia elections.
Sen. Mark Warner, Rep.Gerry Connelly, Don Beyer, John Foust, Ed Gillespie, Barbara Combstock, Suzanne Scholte, Micah Edmond, and Independent candidates (Gwendolyn Beck, Brad A. Eichholt) were there to present their visions and plans for Virginian and AAPI communities on a late Sunday afternoon at the Northern Virginia Community College, Annandale Campus. 
Grace Han Wolf (Herndon, VA-D) moderated the event.
Cindy Shao, President of Asi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stated, “Hopefully this event will be a platform for all candidates and AAPI communities to build up their bridges for future interests as well.”
In a brief interview with Sen. Mark Warner, regarding the “Comfort women” issue, Sen. Mark Warner stated,  “I think horrible things happened during WWII, especially to comfort women, and we need to address this issue, or there will continue to be tension.”

10월 5일 버지니아에 소재한 세 개의 상공회의소(노던 버지니아 상공 회의소, 버지니아 히스패닉 상공회의소,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회의소)가 오는 11월 4일 치루게 되는 선거를 위해서 노던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각 정당의 출마자들을 초대하여, 그들의 선거 공약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또 진행한 헌돈 시의원인 Grace Han Wolf 와, 아시안 아메리칸의 목소리의 지니 회장, 아시안 아메리칸의 상공 회의소장인 신디 차오가 노던 버지니아 대학교수와 함께 호흡을 마추고 진행을 했다.
신디 차오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 회의소 회장은 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이 행사를 통해서 출마자들과 상공인들이 함께 하므로서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다리 역활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먼저 민주당에서 자신들의 선거 공약들을 발표하였고, 공화당에서는 민주당의 공약들을 반하는 공약들이 나왔으며, 어느 출마자는 특정 의원의 비평과 비난 선거를 하는 등, 보이지않는 긴장감이 팽배한 상황이 감돌고 있었다.
두 시간동안 열린 이 행사에서 기자와의 간단한 질문을 한 현 상원의원이신, 마크 워너는 기자의 위안부 할머니와 현재도 일어나고 있는 인신매매에 대해서 당신의 소견은 어떻습니까? 란 질문에 그는 “제 2차 세계 대전중에  위안부들에게 아주 끔찍한 일들이 있었다. 우리는 이 일을 더 많이 알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일들의 발생으로 긴장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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