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 Babies” The Derogatory Term Used by Jeb Bush is In Hurri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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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선 공화당 후보중에서 가장 유력한 젭 부시는 지금 말을 잘못해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단지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뿐만아니라, 그는 이번 말 실수로  아시안 투표권자들에게 크게 반감을 사고 있다.  소위 아시안 이민자들에 대해 “Anchor Babies(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아이를 출산하므로서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받는 것을 지칭함) ” 라고  지칭한 그의 표현은 아시안들을 향한 모욕이다. 이에 한인 단체들을 비롯한 한인 인권 단체들이 그의 이러한 인종차별적인 표현에 대해  한 목소리로 이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맞설 예정이다.

나카섹도 예외는 아니다. NAKASEC( 윤대중 )을 비롯한 관련 단체,KRCC(Korean American Resource 7 Cultural Center, 최인혜) KRCC ( Korean Resource Center, 선제니)들은 서로 연합하여 젭 부시의 아시안 인종 차별적 표현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성명서에서 나카섹과 관련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 이민자들은 이제까지 미국을 역동적이며 풍요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해왔다. …어떤 경우에도 이민법 개정을 피해갈 수는 없다. 이민법 개정안을 슬기롭게, 진정성있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이민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강력한 지도자를 원한다.  더 밝은 내일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진정한 지도자를 원한다.” 라고 말했다.

젭 부시의 “앵커 베이비스” 라는 오명으로 아시안을 대하는 태도는 바람직 하지 않다. 아시안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생활 자금을 가지고 와서 미국을 먹여 살리는데 이바지 했고,  부지런하고 뛰어난 재능과 교육열로 미국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고 나카섹의 윤대중 대표는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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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OKlahoma fraternity closed due to racism

Three officers in Ferguson, Missouri, being fired and resigned due to the Racist em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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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주의 퍼거슨 시의 인종 차별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지난 2011년에 아프리카에서 상의를 벗고 춤을 추고 있는 여인들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서로 공유하면서, “미쉘 오바마의 고등학교 동창회 파티” 사진이라고 했는가 하면, 오바마 대통령이 원숭이같다고 했으며, 심하게는 어떤 남성은 자신의 개와 아프리칸 어메리칸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개가 직업도 없으며, 게으르며, 인종간에 섞였으며, 영어도 못하며,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흑인을 비하하는 발언들을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검찰청의 조사결과 그들이 사진과 내용을 서로 공유했으며, 공식적으로 비하했다고 한다. 그것도 법원에서 고위급 직원을 비롯하여 경찰들도 이와같은 인종 차별을 해왔으며, 교통위반으로 백인보다 흑인을 더 많이 기소했고, 또 벌금형을 주는 등 여러가지 악행을 저질러 왔다고 밝혔다. 퍼거슨 시는 67%가 흑인이며, 2012년과 2014년 사이에 90%의 흑인이 교통위반으로 경찰에게 벌금형을 받았으며, 구속된 사람중의 93%가 흑인이었음이 밝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른 지역도 이와같이 인종차별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지만, 적어도 이러한 일이 한 번만 있었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8월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사살한 다렌 윌슨을 다시 기소할 계획은 없다고 퍼거슨 시장인 노울스는 밝히며, “더 나은 퍼거슨 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After Fugerson, Mo. Officer Wilson Not indi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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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퍼거슨 대배심원 결정을 규탄한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 협의회(“미교협”)와 가입단체인 로스엔젤레스 민족학교,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대런 윌슨을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한 대배심원의 결정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타인의 생명을 빼앗은 자가 그러하듯이 윌슨도 마이클 브라운을 총살한 것에 대한 공정하고 공개된 책임을 지어야만 한다. 정의 없이는 평화가 존립할 수 없다.

미국에 관한 불편하고 폭력적인 진실은 인종차별주의가 여전히 일반화와 편견, 잘못된 인식으로 가득한 제도를 조종하고 보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이, 성별, 성적취향을 막론하고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타인종과 비교불가능한 정도로 경찰과 근거없는 공포에서 행동하는 사람들에 의해 표적이 되어 왔다. 마이클 브라운, 트레이본 마틴, 존 크로포드, 레니샤 맥브라이드, 아카이 걸리, 타미 라이스와 다른 모든 사건들의 경우 희생자의 가족들은 경찰의 인종차별적인 수사로 인해 가족을 잃는 엄청난 희생을 감수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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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라운 사건 초기에 청년들과 노동자, 부모, 학생, 성직자, 동성애자들은 물론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퍼거슨에 총 집결했다. 우리 단체들은 최근 2014년 10월 퍼거슨 행동 날 “저항의 주” 집회 및 행진에 참여 했고, 그 기간 동안 퍼거슨에 모인 차세대 지도자들을 보았다. 쉼없는 활동을 통해, 그들은 미전역과 전세계에 그들의 용기와 정의를 실현시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모든 시선이 퍼거슨에 집중되어 있을 때, 이 지도자들은 평등과 민주가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그들이 지속적으로 이 길을 인도해 나갈 것을 믿는다.

이민개혁을 위해 수년간 몸바쳐왔던 커뮤니티를 대표해서 우리는 이민자 가족들의 일부가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통해 드디어 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에 고무되었다. 최소한 임시적이나마 이들은 가족들이 생 이별 하는 아픔을 겪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밤의 대배심원 결정은 우리에게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생명은 무시되고 구제란 없다는 냉혹한 메시지를 전해주었다. 따라서 우리는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민자 권익을 위한 투쟁과 마이클 브라운의 가족을 위한 정의는 물론 사회 변화를 위한 더 큰 운동과 연대 해야 된다는 결의를 다진다.

이에 우리 앞에는 선택의 길이 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보호하고 보편적인 인간성을 존중하는 준법제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한국계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커뮤니티들이 인종차별과 경찰폭력, 커뮤니티를 군사 무력으로 단속하려는 것에 대해 좀더 가시적인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한국계 및 아태계 미국인들이 미주리  주 퍼거슨의 주민들과 연대해서 우리 지역사회를 조직해 나가기를 촉구한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밤, 내일, 그리고 앞으로 각종 집회 및 다른 행사들에 참여하기를 요청할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 및 경찰폭력 철폐를 중요한 실천 목표로 삼기를 촉구한다. 우선 미교협과 가입단체들은 내부적으로 한인들과 아태계 커뮤니티의 참여를 독력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커뮤니티의 곁에서 함께 일해왔지만, 사랑하는 한국계및 아태계 커뮤니티를 믿기 때문에, 용기있는 지도력이 필요할때, 우리 커뮤니티 모두가 좀더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추진하는데 앞장서 왔다.

 

NAKASEC, Lives are all equal to have dignity. Black has same color of red blood like us.

(Los Angeles, CA)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and its affiliates, the Korean Resource Center (KRC in Los Angeles and Orange County) and the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 (KRCC in Chicago),are outraged that a grand jury decided to not indict Darren Wilson. Our hearts are heavy. Like anyone who takes a life, Wilson should face open and fair accountability for fatally shooting Mike Brown. Without justice,therecan be no peace.The disturbing and violent truth about the United States: racism still very much girds and informs a prejudiced system of perceptions, attitudes, and institutions.African Americans – regardless of age, gender, and orientation – are disproportionately targeted by the police and people acting out of unjustifiable fear. In the case of Mike Brown,Trayvon Martin, John Crawford,Renisha McBride,Akai Gurley,Tamir Rice, and others, their families must grieve an unbearable loss because of that racial profiling.In the wake of the murder of Mike Brown, young people, workers, parents, students, faith, LGBTQ, and others came together in Ferguson. When we were in Ferguson for the Weekend of Resistance in October 2014, we saw the next generation of leaders. Through their tireless work,theyhave showed the world their courage. All eyes are on Ferguson, and these leaders are offering the world a different vision of what equality and democracy look like. We know they will continue to lead the way.As a community that has dedicated years to advancing immigration reform, we were encouraged that some of our immigrant families would finally get relief through the President’s executive action. At least temporarily, these families do not have to worry about being torn apart. Yet tonight’s decision sent us a sobering message that there continues to be no relief for African American communities. We are thus more resolute that achieving true justice means that our community’s struggle for immigrant rights must be linked to justice for the family of Mike Brown, and to a larger movement for social change.

 

So, there is a choice in front of us. We need a justice system that protects everyone and respects our universal humanity. We urge Korean Americans and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PIs) to choose to be visible against racism, police brutality, and the militarization of our communities. We urge Korean Americans and AAPIs to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residents of Ferguson, Missouri and to organize ourselves and with others.

 

And we call on our communities to not only take action tonight, tomorrow, or in the next few days at rallies and other events, but to also make eliminating racism and police brutality a goal to be practiced every day. Within our own organizations, NAKASEC and its affiliates are grappling with what more we can do to engage Korean Americans and AAPIs. We always work side-by-side with the community, but when courageous leadership is needed, we are not afraid to push people to think critically because we believe in our beloved Korean American and AAPI communities.

 

In solidarity,
NAKASEC, KRC, and KRCC

Coreeilbo

 

The National Moment of Silence at Northern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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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ed)

Aug 14, 2014, People who have never met before  were at the commuter parking lot in Woodbridge, VA  to get a moment of the silence for the victims who were fallen by the police offic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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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ople from near the city reside called victims’ name  with lighting candles  and side by side standing at the roadside under the sunset. IMG_9262

After Aug.9, 2014,  Mike Brown(18)got a shot  by a police officer( Officer Wilson)  in Ferguson, MO. People are all over the states have raised their voice for the justice for Mike Brown. People have gathered to mourn and seek to the human right to be fulfilled of The Constitution law that is a “duty to guarantee all citizens equal protection of the laws under the Fourteen Amendment” that signed by President Lyndon B. Johnson on July 2,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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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ed)

Two years ago,Trayvon Martin(17)died by the police officer in Florida without any wrongdoing and any reason to die.

This two recent events have  commonalities of who were unarmed, African-American, without any reason to die and they were “teens” with fatal result by police offi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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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have raged against the brutalities of officers, the public safety, that it based on officers’ superiority to the certain race. Thus, people gathered to raise their voice of seeking the human rights and give attention to the public to aware of where we are and who we are supposed to be as a human race in twenty-first century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ho takes care of all the humanitarian issues to the world as a police country in many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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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ed)

The organization of the National Moment Of Silence gathered for one reason that they want to get the justice for the Mike Brown and they let it out peac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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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ed)

A lady at the protesting in Woodbridge, she stated “we are the people to respect each other, join the organization like NAACP with financial supporting, stick together to know better who we are and get to know our right to live.”

This quick protesting was organized by the young African-American: Michell, Parker, Janae who live in local, our community to seek the human right that we must recover as duty of descendants of Civil Right Act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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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ed)

The group of people who gathered to have a  moment of reverence, lighting candles to call out the victim’s name to remember with cond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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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ed)

President Obama expressed about this fatal incident,

“The death of Michael Brown is heartbreaking, and Michelle and I send our deepest condolences to his family and his community at this very difficult time.  As Attorney General Holder has indicated, the Department of Justice is investigating the situation along with local officials, and they will continue to direct resources to the case as needed.  I know the events of the past few days have prompted strong passions, but as details unfold, I urge everyone in Ferguson, Missouri, and across the country, to remember this young man through reflection and understanding. We should comfort each other and talk with one another in a way that heals, not in a way that wounds. Along with our prayers, that’s what Michael and his family, and our broader American community, deserve.”

<코리일보> 김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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