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SEC, Fasting For “Family Fight Back Together”, The Advanced DACA, DAPA Program

 

sbalFwHsEQ0MohiPq38f3RvSY5BMbcBQv_fBl0Q2ukA

10월 14일 애난데일에 소재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늘부터 실행하여 9일동안 뉴올리언즈에서 열릴 제 5차 순회법정 공청회에서 가족들이 함께 모여살 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항의하는 단식투쟁을 벌인다고 밝혔다.  DAPA(부모추방유예)와 확장된 DACA(청소년추방유예)에 지원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수백만의 가족들의 고통에 마침표를 찍기 위해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매릴랜드와 뉴멕시코 등 전국 각지에서 가족이 함께 살기 위한 단식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하며, 이 단식투쟁은 5차 순회법정 공청회장 밖에서 열리게 될 것이며,  미교협과 마당집민족학교는 이 9일 동안 하루씩 단식에 참여함으로써, 뉴올리언즈에서의 단식에 동참하며아시아태평양계 이민자들과 그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한다. 지난 며칠동안 다가오는 11월 선거를 위해 우리 청소년들은 시장과 대학, 전철역에 나가서 시민들의 투표인등록을 도왔습니다. 우리 학생들과 버지니아 시민들이 우리의 ‘Get Out the Vote’ 프로그램에 함께 함으로써 11월 3일에 있을 선거에서 아시아계 이민자들의 목소리가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동참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우리는 우리 시민들이 2015년 선거와 2016년 대통령 선거에 투표함으로써 우리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이 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고 나카섹의 김동윤씨는 말했다.고 밝혔다.

미교협의 정책 코디네이터 에밀리 케쓸은, “DACA의 확장과 DAPA의 실행을 지연시키고 있는 법률소송을 끝내자는 전국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 버지니아도 뉴올리언즈의 단식자들과 연대하는 의미에서 하루 단식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DACA와 DAPA가 버지니아 이민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지에 대해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갖고자 합니다. DACA에 지원하고, 시민권을 얻고, 투표자 등록을 하고 직접 투표를 하는 것은 우리사회를 강하게 만드는 데 필수적인 일입니다.” 라고 말했다.

Max Kim from Annandale, Virginia: “Rather than the amount of people registered to vote, I think it is more important that we were able to get more youth to volunteer to help make a change in the community.”

Victor Huynh from Annandale, Virginia: “It is important for people to vote during this year’s Virginia general elections because the people we’re voting for have the ability to directly impact community members here. And it is important to have support for people in our community be able to say what we want and need through our votes.”

Minsu Kang from Annandale, Virginia: “I think there should be more youth programs, like what have at NAKASEC, at schools and libraries to get more young people involved with social justice and to show the importance of what we could do to make our community’s voice more visible.”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윤대중 사무국장과한인교육문화마당집(KRCC) 최인혜 사무국장그리고 민족학교(KRC) 임시사무국장 선제니(Jenny Seon)은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아시아계와 남미계 미국인들과 이민자들은 현재 아주 많은 위험에 처해있습니다반이민주의를 고취하고자 수많은 가정들에게 지옥 같은 삶을 강요하는 것은 불의한 일이며 반인도적인 일입니다확장된 DACA DAPA 2016년 선거의 핵심의제 중 하나가 될 것이며우리는 이민자들로 하여금 이 사회의 온전한 한 구성원으로서 살 수 있게 하고 그들의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이 행정구제 프로그램과 뜻을 같이하고 있는 후보가 과연 누구인지 반드시 우리 시민들에게 알려낼 것입니다우리는 시민권 신청이 가능한 모든 분들이 귀화신청을 하고 투표인 등록을 하여 2016년 선거에 참여함으로써이 나라의 앞길을 결정하는 데 아시아태평양계 이민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를 원합니다5차 순회법정에게 고합니다 – 지금 당장 결론을 내리십시요이 계류된 법안에 사인한 26개 주정부에 고합니다 – 가족들을 최우선시하여 이 끔찍한 법률소송을 중단하십시오아시아태평양계 시민들에게 고합니다 – 10 22일에 있을 아시아태평양계 연합단식에 동참해주시고확장된 DACA DAPA가 여러분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FamiliesFightBack의 해쉬택을 사용하여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하며 협조를 구했다. 함께 이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가족이 한 곳에서 함께  살 때까지 이런 투쟁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2013-2015

NAKASEC Encourages Local AAPI Communities to Register to Vote

ZkkI6HuhkZJJnnFLShdb8PrAKGxxqPWNkVOuvC5-z8I(사진 설명: 왼쪽, 에밀리 캐슬 )

10월 8일 나카섹(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은 오는 11월 3일 치루게 되는 버지니아 일반 선거를 위하여,  참정권이 있는 아시안 아메리칸 주민에게 오는 10월 13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말하며, 나카섹은 각 지역, 주로 이민 커뮤니티가 많이 상주 하는 지역인 애난데일지역, 센터빌 지역, 폴스 쳐치 이튼 센터 등의 지역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주민들에게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나카섹 김동윤(Program Associate) 은 이번 유권자등록 도움센터로 인해 적어도 새로운 유권자 100여명에게 이번 선거를 치룰 수있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세인트 폴 한국 카톨릭교회와 올네이션스 쳐치에서 치르는 칼리지 페어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들은 비엔남계, 중국계와 같이 연계해서 이번 유권자 등록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선거뿐만 아니라 2016년에 치뤄질 대선에서도 아시안 아메리칸의 유권자 등록을 도와 진정한 참정권자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나카섹은 계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2013-2015

 

 

 

NAKASEC, National Voter Registering day sets for AAPI communities In VA

NACASEC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나카섹은 다가오는  22일 전국 선거권자들을 위한 대 홍보전에 같이 참석하여 아시안 아메리칸 지역사회에 참정권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자리에는  전국 흑인연합회, 페어펙스 카운티 조지 앨버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다 함께 투표하여 이민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이민자의 권리를 찾는데 동참하자고 뜻을 합했다며  나카섹은 밝혔다.

나카섹 김동윤씨는 “9월 17일은 시민의 날이며, 9월 22일은 전국 투표자의 날이니 만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의미있는 날이다.” 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는 9월 18일 나카섹에서 실시하는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2일 센터빌의 H Mart 앞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대적인 투표 홍보전에 펼칠 예정이며, 롯데 센터빌과 이튼센터를 비롯하여,  중국, 베트남, 히스패닉등 다민족이 집중적으로 모여살고 있는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투표안내와 함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카섹에서 자원봉사자로 힘을 보태기를 원하는 사람은 에밀리 키슬이나 김동윤씨에게 연락하면 된다.

 나카섹 전화 번호: 703-256-2208 or [email protected].

National Voter Registration Day (NVRD)– September 22, 2015

Voter Registration Drive Sites

9/18: 5 – 6 pm               Volunteer Training at NAKASEC Office

9/22: 11 am – 2pm         H Mart, Centreville

George Mason University, Fairfax Campus (tentative)

3 – 6 pm              Lotte, Centreville

4 – 6:30 pm                  Grand Mart, Alexandria

Shilla Bakery, Annandale

Eden Center, Falls Church

East Falls Church Metro (tentative)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NAKASEC And Affiliates Stand for Welcoming Pope Francis and National Day Of Prayer To Push Immigration Law

Photo from Google Images

Photo from Google Images

 

WASHINGTON DC— Today, immigrant rights and faith leaders gather in Washington DC to welcome Pope Francis to America and call on the immigrant rights community to renew their commitment for immigration reform by joining the National Day of Prayer for Immigrant Families, Congress, and for our Nation on September 24, 2015.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 (KRCC), and Korean Resource Center (KRC)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immigrant and interfaith movement at this critical time when some Presidential candidates have expressed anti-immigrant sentiments targeting the immigrant community in the United States which is contrary to the Pope’s message of compassion for immigrant families and refugees in our communities.

Cardinal Theodore E. McCarrick joined NCLR’s Janet Murguia, SEIU’s Eliseo Medina and Jaime Contreras, DREAMer and Mi Familia Vota’s Cristian Avila, Sojourner’s Jim Wallis, and CCC’s Sulma Arias to drive the Pope’s message and the appeal of the Unity Statement, which was signed by 234 advocacy groups including over 30 from the AAPI community.

NAKASEC Executive Director Dae Joong Yoon, KRCC Executive Director Inhe Choi, and KRC Interim Executive Director Jenny Seon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in solidarity today:  “NAKASEC, KRCC, and KRC are joining the faith, Latino, and labor communities and call for other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PIs) to be a part of the National Day of Prayer. We are seeking sensible and humane conversation about the struggles of immigrant families as well as their contributions, hopes, and dreams. As we witness the thousands of refugees crossing the oceans in search of safety and a better life overseas, along with the millions of immigrants living in fear of being deported and treated as the second class citizens in the U.S., we are reminded that this is a critical time to reflect on who we are and what human rights and dignities are all about. On this Day of Prayer, all people, regardless of their religion are called on to renew their values for families and immigrant rights at home and abroad. We believe that meaningful changes in immigration policy will only happen through the building of a multi-ethnic coalition and civic engagement power.”

Eliseo Medina, former SEIU International Secretary-Treasurer, emphasized the Unity Statements words: “As advocates for immigrants’ rights, we welcome Pope Francis and his message of respect and dignity for all and remain committed to immigration reform because it is the right thing for immigrants, our communities, for our Nation and a more just world. Our struggle continues today, tomorrow, next year and until immigration reform becomes the law of the land.”

Cardinal Theodore E. McCarrick, Archbishop Emeritus of Washington, DC: “On immigration, the Holy Father will likely remind us of our common humanity, our immigrant heritage, and our proud tradition of welcoming the stranger and providing safe haven to the persecuted.  This is what has made our nation great, and will do so in the future.”

 

CoreeILBO.com

All rights reserved (c) 2013-2015

“Anchor Babies” The Derogatory Term Used by Jeb Bush is In Hurricane

Photo from Google Images

Photo from Google Images

2016년 대선 공화당 후보중에서 가장 유력한 젭 부시는 지금 말을 잘못해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단지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뿐만아니라, 그는 이번 말 실수로  아시안 투표권자들에게 크게 반감을 사고 있다.  소위 아시안 이민자들에 대해 “Anchor Babies(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아이를 출산하므로서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받는 것을 지칭함) ” 라고  지칭한 그의 표현은 아시안들을 향한 모욕이다. 이에 한인 단체들을 비롯한 한인 인권 단체들이 그의 이러한 인종차별적인 표현에 대해  한 목소리로 이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맞설 예정이다.

나카섹도 예외는 아니다. NAKASEC( 윤대중 )을 비롯한 관련 단체,KRCC(Korean American Resource 7 Cultural Center, 최인혜) KRCC ( Korean Resource Center, 선제니)들은 서로 연합하여 젭 부시의 아시안 인종 차별적 표현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성명서에서 나카섹과 관련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 이민자들은 이제까지 미국을 역동적이며 풍요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해왔다. …어떤 경우에도 이민법 개정을 피해갈 수는 없다. 이민법 개정안을 슬기롭게, 진정성있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이민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강력한 지도자를 원한다.  더 밝은 내일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진정한 지도자를 원한다.” 라고 말했다.

젭 부시의 “앵커 베이비스” 라는 오명으로 아시안을 대하는 태도는 바람직 하지 않다. 아시안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생활 자금을 가지고 와서 미국을 먹여 살리는데 이바지 했고,  부지런하고 뛰어난 재능과 교육열로 미국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고 나카섹의 윤대중 대표는 말했다.

코리일보

CoreeILBO(C) Copyright 2013-2015, All rights reserved.

 

CASA, SEIU, NAKASEC: Dreamriders Leave to Advocate Immigration Rights

IMG_3271

On July 28, “Dream Riders” departed from Virginia to do a cross-country awareness campaign and promotion for immigrant rights and reform.  Leaders from CASA(Somos CASA), SEIU(Service Employees International Union), and NAKASEC discussed immigration reform and the three community members gave their testimonies as undocumented.
They’ve worked tirelessly to advance DACA and DAPA and seek to gain support from the rest of the country through this promotional effort.

 

IMG_3263 (3)

7월 28일, CASA(75,000명 in DMV) 폴스처치에 위치한 버지니아 본부에서 SEIU(국제 서비스 노동자 조합, 멤버 145,000 명 in DMV) 와 NAKASEC 의 지도자들과 멤버들이 모여 제 2회 드림 전국 버스 투어를 갖게 된 배경과 의도를 설명하였다. 이번 버스 투어는 서류미비 이민자 가족들이 겪는 삶의 애환과 그들의 지역사회의 기여도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젊은 청년들이 이 땅에서 새로운 꿈을 꾸며 내일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길 희망하며, 그것은 가족들이 모두 다 같이 마음 편하게 살기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이 내일을 변화,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이 켐페인을 시작했다고 지난 2013년 처음으로 NACASEC이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 두 번째의 여정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IMG_3262
(Photo from left to the right: Lindolfo Carballo,  Ixchel Hernandez, Jenny Hong, Diana Machado, Glenda Deras)
CASA 버지니아 디렉터인 Lindolfo Carballo 씨는 “우리는 할 수 있다! 라는 구호를 외치자 그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같이 외쳤다.  카바요씨에 따르면 CASA는 먼저 메릴랜드에서 1985년도에 시작했으며, 버지니아에서는 지난 해부터 시작했으나 벌써 멤버쉽 숫자가 4,000명을 육박한다고 말하며, 다른 조직에 비해 봉사하며 함께 하고있으며, 법적으로 시민권을 받은 후에도 여전히 이 조직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멤버들이 많다고 말했다.

CASA 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전직 브라운 대학의 교수인 Steve Rabson씨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민법 개정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CASA에서 자원봉사를 하게되었으며, 일본문학을 가르쳤던 교수로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모든 사람들이 참정권을 가지며 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하면서 동등한 대우를 받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일에 직접적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 학생인 제니 홍은 자신은 현재 고등학생으로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는 DACA 수혜자라고 말하며,  지난 시절 자신이 서류 미비자로서 겪어야했던 수많은 고통과 자신의 부모님의 최저임금을 받으면서 가족과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라온 사람으로 이젠 DACA의 혜택으로 대학을 꿈꿀 수 있게 되었으며, 아마도 정부의 학자금 혜택을 받게 될 지도 모른다고 말하며, 부모님들이 하루빨리 DAPA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이민법이 개정되어 마음놓고 살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고 말했다.

SEIU소속으로 있는 Glenda Deras는 현재 버지니아, 워싱턴 디시, 메릴랜드에 적어도 145,000여명의 멤버들이 이민법 개정안과 ACA, 즉 오바마 케어를 지원하는 가장 큰 조직이라고 설명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현안 문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등에서 각종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는 2백만명의 멤버를 거느린 거대조직임을 언급했다.
그리고 이번 버스투어 기금 모금을 위해 27일 하루만에 $15,000 불 이상을 모금하여 목표했던 금액을 초과하는등 막대한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버스투어는 7월 27일 버지니아를 출발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플로리다. 앨러배마, 루이지애나, 택사스를 경유하여 8월 7일 그 여정을 마무리하게된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2013-2015

NAKASEC and Affiliates Celebrate the 3rd Successful Year of DAKA

 

IMG_0265Photo from CoreeILBO.com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ivals)프로그램이 실시된 지 3년이 되는 날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 한인단체를 비롯한 타 커뮤니티의 지도자들이 함께하여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버지니아 법무장관인 마크 헤링과 티라 시왕실파 타이완 대사관 행정관, 버지니아 하원의원 마크킴, CKA의 샘윤, Dreamers of Virginia 의 재키 콜테스, 메이슨 드리머스의 로드리고 발라스케즈,버지니아 라티노연합회의 안드레 토바, 실제 수혜자인 조정빈 학생, 나카섹의 김동윤씨와 에밀리 키슬씨가 참석하였다.
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인 마크 헤링은 기자회견에서,” DACA 프로그램은 많은 아시안 아메리칸들과 코리안 아메리칸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사회의 일원들이 용감하게 그들의 이민생활의 애환을 털어 놓으면서 미국 땅에서 시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기에 가능하였으며, 아직도 이러한 프로그램에 대해 알지 못하여 신청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지원하여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나카섹처럼 관련 단체를 찾아가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길을 찾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법을 제정하는 정치인들에게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자신의 가져야 할 당당한 권리를 주장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정빈 학생은 “DACA프로그램으로 인해 버지니아 텍에 입학하여 경영학을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5천 5백만명의 서류 미비자가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과감하게 자유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찾게 되길 바란다.” 고 말하며,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찾아서 즐길 수 있는 자신의 권리라고 말했다.
버지니아 하원의원 마크킴은, “아직도 DAKA에 지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더 큰 힘을 기르고 나아가 아시안 아메리칸의 지역 사회가 가족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나카섹의 윤대중 대표는 “이 프로그램으로 수 천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꿈을 찾을 수 있었고, 나아가 교사, 소셜워커, 조직관리자가 될 수 있었다. 단지 이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노동허가, 사회보장번호만으로도 그들이 사회에서 그들의 꿈을 찾을 수 있게 한 이 프로그램은 나카섹과 관련 단체인 엘에이의 민족학교, 시카고의 마당집들을 통해서 적어도 11,000여명이 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았으며, 4,345명은 일대일로 상담을 받기도 했다. 1,300명 코리안 아메리칸은 이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이제는 더 나아가 DACA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권을 받을 수 있게 이민법이 개정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는 일이 남아 있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
어린이 추방 유예 프로그램 축하를 위해 많은 시민단체들과 가족들은 지난 3년을 돌아보며, “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의 수혜로 인해 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사회보장번호를 받으므로서 은행도 오픈할 수 있었다.” 고 지난 날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나카섹과 관련단체들이 이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주장할 수 있는 시민 운동을 펼쳐온 지도 어언 3년이 되었다.

코리일보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법 행정명령, 택사스 주 법원에서 태클 걸어

 

오는 18일로 예정되었던 DACA 와 DAPA의 합법적 체류를 위한 서류접수를 놓고 택사스를 비롯한 26개주의 법원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해 브레이크를 걸었다.  그것에 대해 17일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은 법은 우리편이다. 역사는  우리 편이다.” 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위법원에서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방해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내 권한안에서 결과적으로도 궁극적으로 중요한 법적인 구속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법안은 잘 되게 되어 있다.”고 검찰총장인 에릭홀더와 함께한 자리에서 말했다고 NBC는  전했다.

택사스주의 판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결과적으로 수 백만명의 서류 미비 이민자들이 미국에서 체류하게 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하며, 결국엔 국토보안국에서 오바마의 이민법에 대한 규정을 중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택사스 주의 연방 법원의 결정에 대해서 오바마 대통령은 ” 연방 법원의 결정에 대해 간과하지 않고 법은 법이다. 그러나 그 법을  단계를 따라 준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이민법 개정은  아주 큰 비즈네스라며 힘주어 말했다.”고 전했다.

NAKASEC 과 AAPI 커뮤니티는 내일 18일 버지니아주의 애난데일에 소재한 NAKASEC 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게 되며, 이번 택사스주 연방법원의 DACA 와 DAPA 의 서류접수 일단 중지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대책을 강구하게 될 것이라고 NAKASEC 의 김동윤씨가 전했다.

 

코리일보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5,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오바마 대통령, 지금 서류 미비 이민자 구할 때

 

November 5, 2014

 

NAKASEC, KRC, KRCC Tell President Obama: The Time is Now for Big and Bold Administrative Relief

WASHINGTON DC- On November 5,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and its affiliates, the Korean Resource Center (KRC) in Los Angeles and the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 (KRCC) in Chicago, urged the President to announce big and bold administrative relief that will reunite families and provide relief to undocumented immigrants living in fear of being separated from their families due to deportation.

Since mid-September, NAKASEC, KRC, and KRCC have reached out to thousands of registered Korean American voters in California, Illinois, and Virginia, asking whether they support the President using his power to reunite separated families by issuing more family visas and provide immediate relief for undocumented parents and adults so they can live with their loved ones. Among the 2,435 voters we spoke with, 71% of Korean American voters expressed their support for the President to take executive action on immigration.

Currently, over 4 million families have been separated from their loved ones and are caught in the immigration backlogs. Furthermore, over 11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live as second-class citizens in the United States.

Prior to the November elections, NAKASEC, KRC, and KRCC gathered nearly 5,000 post cards from community members from 26 states, urging the President to go big and bold on administrative relief.

For the November 4 midterm election, NAKASEC and its affiliates engaged voters through non-partisan voter education activities and a Get Out the Vote campaign. These included door knocking to a total of 3,531 voter homes, phone banking to 52,961 voters, direct mailing to 48,845, and robocalling to 76,133 voter homes. Through these activities, we received a total of 40 media hits. Among the 4,469 voters we spoke with, 80% pledged to vote in Tuesday’s election.

Dae Joong (DJ) Yoon, Executive Director of NAKASEC, said: “Now that the elections have ended, it is time for the President to keep his promise and honor family as an American value. NAKASEC, KRC, and KRCC delivered nearly 5,000 post cards from the AAPI community, urging the President to go big and bold on administrative relief in September. And through our conversations with thousands of voters in California, Illinois, and Virginia, we found that a majority of voters in our community strongly support immigration reform and want the President to use his executive power to issue more family visas and provide relief to hardworking undocumented families.”

Hee Joo Yoon, Executive Director of KRC, said: “Every day, community members come to KRC asking when the President will provide relief to their family members who are not eligible for DACA. Disappointed by Congress’ inaction and months of delay by the President, our community demands the President to act now for hardworking immigrant families that have been waiting for relief.”

Inhe Choi, Executive Director of KRCC, said: “President Obama taking executive action is the right thing to do, not only for our immigrant community, but also for America. This is an opportunity for him to make history. The President and Congress must remember that this is about families, not politics. KRCC has been organizing and working with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for 19 years. We will continue to mobilize around issues of immigrant rights until our community’s voices are heard and taken seriously by our elected officials.”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민족학교,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세지: 지금이 바로 강력하고 과감한 행정 구제를 실천할 때입니다

워싱턴 디씨- 11월 5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가입 단체인 로스엔젤레스의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대통령에게 가족들의 재결합을 돕고 추방으로 인해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구제할 수 있는 강력하고 과감한 행정 구제를 발표할 것을 촉구했다.

9월 중순 이후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민족학교 그리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각각 버지니아, 캘래포니아, 일리노이에서 수천명의 한 인 유권자들을 상대로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인 행정 명령을 통해더 많은 가족 비자를 발급하고 서류미비 부모와 성인들이 그들이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즉각적인 구제 조치를 취하는 것을 지지하십니까”라는 설문 조사를 펼쳤다. 설문 조사에 응답 한 총 2,435명의 유권자 중 71%의 한인 유권자들이 대통령이 더 많은 가족 비자를 발급하고 서류미비 성인들을 추방으로부터 구제하여 그들의 가족과 살 수 있도록 하는 특별 행정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현재, 4백만 이상의 가족들이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떨어져 지내며 이민 적체로 고통 받고 있다. 또한, 1천 1백만 이상의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미국의 2등 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11월 선거에 앞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민족학교,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미 전역 26개 주에 거주하는 개인 5천 여명이 대통령의 강력하고 과감한 행정 구제를 촉구하는 우편 엽서 서명을 받았다.

2014 년 11월 4일 선거를 위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정당을 초월한 유권자 교육 활동과 투표 참여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본 단체들은 유권자 3,531명의 가정을 방문하고 52,961명의 유권자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한편, 48,845명에게 우편 홍보물을 보내고 76,133명의 유권자 가정에 자동 녹음 메세지를 남겨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 활동은 총 40번에 걸쳐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본 단체들이 접촉한 총 4,469명의 유권자 가운데 80 %가 11월 중간 선거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윤대중 사무국장은 “이제 선거는 끝났으며, 대통령이 그의 약속을 지키고 미국의 소중한 가치인 가족을 존중해야 할 때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민족학교 그리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자 커뮤니티로부터 대통령이 강력하고 과감한 행정 구제를 실천하도록 요청하는 약 5천 여 장의 엽서를 전달 받았다. 또한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그리고 버지니아에서 수천명의 유권자들과 가진 대화를 통해 우리는 우리 커뮤니티의 대다수 유권자들이 이민개혁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한편 대통령이 그의 특별 권한을 통해 더 많은 가족 비자 발급과 성실한 서류미비 가족들이 구제 받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민족학교 윤희주 사무국장은 “매일, 민족학교를 방문하는 많은 커뮤니티 멤버들이 언제 대통령이 청소년 추방유예조치 (DACA)를 확대해 서류미비 부모들도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본다. 의원들의 나태함과 몇 달간 지연된 대통령의 행보에 실망한 우리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대통령의 구제를 기다리며 근면성실하게 살아 온 이민자 가족들을 위해 지금 바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교육문화마당집 최인혜 사무국장은 “오바마 대통령의 특별 행정 조치는 이민자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이것은 그에게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다. 대통령과 의원들은 이것이 정치적 사안이 아니라 가족에 관한 이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지난 19년 동안 한인 이민자 커뮤니티와 함께 일해 왔다. 우리는 우리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우리가 선출한 의원들로부터 존중 받을 때까지 이민자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이 함께 모여 코리안 아메리칸의 진보적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전달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19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은 로스 엔젤레스와 버지니아주의 에넌데일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미교협 가입단체로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엔젤레스 민족학교가 있다.

코리일보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P

 

이민법 개정, 스코어 카드 이민법 반대 의원 지역구 배포, 당당하게 밀고 나가라! 백악관 앞에서 항의 시위

VA Score Card Event_8.27.2014

(Photo/NACASEC)

In 2 days, Immigration Score Cards in 7 languages delivery for congressmen’s constituents, Protesting for the “Act Bold for Immigration Reform!”140 immigrant rights leaders arrested in front of the White House.

NACKSEC(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은 8월 27일(현지시간)이민법 스코어 카드를 7개국어로 옮겨 각 선거구에 알리는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버지니아주 11선거구의  연방 하원의원 재선 출마자인 게리 카넬리가 참석하였고, 버지니아주 Del. Mark Keam 과 Herdon Council woman, Grace Han Wolf 가 참석해서 더 이상은 가족이 생이별 되지 않은 이민법 개정을 촉구 하였다. 이 일은 시카고의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와 로스 앤젤레스의(Korean Resource Center)가 동시에 이민법 개정을 반대하고 또 저지하는 연방 의원들의 명단과 그들의 점수를 7개국어로 번역해서 각 지역구에 배포했다.

DSCN4033

(Photo/NACASEC)

8월 28일엔 백악관 앞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좀더 당당히 이민법 개정에 대한 그의 소신을 밀고 나갈것을 주장하며 더는 가족을 생이별 시키지 말아 달라!”는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 항의 시위중 140여명이 구속되었으며 여기에는 7 other AAPI leaders from NAPAWF(National Asian Pacific American Women’s Forum)이 함께 연행 되었다.

  DSCN4096(1)

(Photo/NACASEC)

이 항의는 “National Day to Fight for Family” 라는 이름 아래 전국 20여개의 시에서 동시에 행해졌다.이 항의 시위에는 1500여명이 함께 지원하여 항의 하였다.

AAPI Community leaders Diana Bui (NAKASEC) and Christine Poquis, Neha Singhai, Victoria Chau, Isha Weerasinghe and Heather Skrabak (NAPAWF) joined a crowd of over 140 civil activists were in the outside of the White House.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