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P(Introversion Intuition Thinking Perception) Kids are very Rare and SuperB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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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중에  3%도 되지 않은 영재들은 그들이 사실 영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여 오히려 사회에서 소위 왕따를 당하고, 심한 우울증과 함께 도태되어지곤 했다. 이제는 자기 아이들이 어떤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지 파악하여 그들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계속적으로 개발해서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럼 INTP 란 무엇인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 Carl Jung 칼융(1923년 출간: 심리학적인 유형)의 심리학을 인용해야 한다. 칼융은 심리적인 측면에서 인간의 성격 타입을 먼저 인지적인 기능과 판단 기능으로 분류하고, 인지적인 측면에서 감각적으로 인지하는 것과 직관적인 통찰력으로 인지하는 것을 구분했다. 판단 기능에서는 생각해서 판단하는 것과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을 구분했는데, 소위

  • Extraverted sensation (외향적인 감각형)
  • Introverted sensation (내성적인 감각형)
  • Extraverted intuition (외향적인 직관형)
  • Introverted intuition (내성적인 직관형)
  • Extraverted thinking (외향적인 사고형)
  • Introverted thinking (내성적인 사고형)
  • Extraverted feeling (외향적인 감정형)
  • Introverted feeling (내성적인 감정형) 이다.

그 후,  어머니인Katharine Cook Briggs 와 딸인 Isabel Briggs Myers 이 함께 연구한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 는 출발은 융의 학설을 기본으로 하나 융의 학설과 다소 다른 면이 있다. 즉 융은 인간의 (사고, 감정, 감각, 직관) 기본 기능에 단지 외향적인가와 내성적인 것인가에 기준해서 발표했다.  Myers-Briggs Type Indicator (MBTI) 에서는  이들 8개의 타입의 성격을 기준으로 16개 타입의 성격을 발견했다. 그들 모녀의 이론은 융의 학설을 좀 더 개발 시키고 세분화 했다고 할 수 있다. 

첫번째로 소개되는 INTP (Introverted, Intuition, thinking, perception)으로 풀이되는데 사람과의 관계에서 제일 먼저 그들은 직관을 사용하기에 임기웅변에 능하며, 또 두뇌회전이빠르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감각을 인지하는데 늦기 때문에 임기웅변시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지만 현상을 감지하는데 다른 요소가 첨가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더 정확할 수 있다. 창의적이고 남들이 하지 않은 사고를 하기 때문에 천재들이 가장 많이 있어서 유독 보통 감각적인 사람이나 감정적인 사람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을 개발해서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해 준다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무난히 할 수 있게 도울 수 있다.

유명한 사람으로는 아브라함 링컨, 아인슈타인 박사, 찰스 다윈, 칸트, 마리 퀴리, 제임스메디슨, 아담스미스, 데카르트, 제인 어스틴, 등 셀 수 없이 많은 유명한 학자와 정치가들, 그리고 특별히 철학자들과 예술가등이 이들 INTP 에 속한다.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 시절 초등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계속적으로 외계인 취급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먼저 확인하고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 대인관계와 또 학업에 임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아래 링크는 자신을 찾기 위해 지난 10년동안 고민하고 방황하다 결국 자신을 발견한 한 사람의 웹싸이트를 작가의 허가 하에 코리일보에 게재한다.

http://belatedintp.tumblr.com/page/23

Code: INTP

It only took a decade (not properly… I slept, ate, showered, and did other things involved with life) of half-assed research, and an endless desire for self-understanding.

It took an observant INTJ friend, who suggested that my desire for “accuracy” may had to do with being an INTP. It took the understanding of my own desires and biased views, which had hindered the view of truth.

It took an experiment of testing as every other 15 types, and realizing I didn’t fit into any one type comfortably like a well-fitting glove; every other type felt like a mass produced t-shirt in vanity sizing that made me feel either frumpy, ugly, or fat.

Of course, I still wonder whether I am not ENTP or INFP. But from my observance, ENTP types are way better at producing ideas than I am, and INFP types are way more productive than I’ve ever been. Also, INFP types have an uncanny understanding of themselves, their motivations, values, and so on. It is sometimes nearly impossible to know how I feel. That’s the only reason I don’t think I am an INFP, although I’m leaving that option open just in case.

But for every new information I get about the INTP, the more it fits, which gives me confidence that I’m on the right road…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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