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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School Faculties and Students Protest to Keep ACA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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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현지 시간) 오바마 케어 등록 마감 ( 1월 31일 화요일) 하루를 앞두고 전국의 메디컬 스쿨 학생들과 교수, 교직원들이 오바마 케어를 사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스웨스턴 대학의 의대생 수 백여명은 오바마 케어를 사수해야 한다고 말하며, 비록 오바마 케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영세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의무 사항을 가진 보험이라며, 마감 하루 전날 더 많은 사람이 오바마 케어에 등록해 줄 것을 권유하며, 트럼프 정부의 의도적인 오바마 케어의 사장화 계획에 반대하며, 시카고에서 항의 시위를 했다.

예일대 의대 학생들도 항의 시위를 했으며, “Proud to join my Yale colleagues to collectively say #protectourpatients. Improve the ACA, DON’T repeal it” 이라며, 트위터에서 Ryan Murphy 씨는 사진과 함께 텍스팅으로 우리의 환자들을 보호해야 하며, 오바마 케어를 더 발전시키고 없애지 말자고 밝혔다.

트럼프는 오바마 케어를 완전히 없애지는 않겠지만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는 강제 조항을 삭제 시키겠다고 하므로서 기업들이 의무적으로 직원들에게 가입시켜 주는 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이로써 영세민들이 의료 혜택의 길은 더 멀어지게 되므로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질병을 보험에서 보호를 받지 못함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림과 동시에 빈익빈의 현상이 더 심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6년 1월 14일 기준, 오바마 케어는 8.7 million  등록을 했으며, 올해인 2017년 1월 14일 기준은 그보다 높은 8.8 million 이 가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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