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Obama’s Farewell Address Sets His legacy from Chicago to the World

(TV 화면 캡쳐)

1월10일(현지 시간) 동부시간 9시, 중부 시간 8시에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적인 전진 기지요, 처음 정치를 시작한 시카고로 다시 돌아와서 지난 8년 동안 국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지난 8년을 정리하는 대통령 임기 만기를 10일 앞두고 고별 연설을 하기 위해서였다. 8년만의 귀향이었다. 8년전에는 백악관의 입성으로 떠났던 시카고를 8년후, 그는 백악관을 나와 시민의 몸으로 돌아온 것이다. 지난 8년간, 오바마 대통령은 부시 행정부에서 경제적인 침체와 주택시장 버블위기로 경제가 거의 바닥을 친 상태에서 그는 실업률(2009-2010, 10%)에서(2016, 4.7%)로 낮추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으며, 전 국민의 의료 보험화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켰으며, 미국의 중산층을 다시 부활시키는데 지대한 공을 끼쳤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에서, “지난 몇 주동안 우리 가족은 국민들의 축복과 감사 인사를 받았습니다. 오늘밤은 제가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드릴 차례 입니다.

난 지난 시간동안 많은 미국인들을 만났습니다. 거실에서, 학교에서, 농장에서, 공장바닥에서, 식당에서, 군대의 최 전방 지역에서,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우리들이 나눈 대화는 나를 더 정직하게 했고, 여러분들에게 더 깊은 감명을 받게 되었으며, 계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했습니다. 매일매일 난 여러분들로 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더 나은 대통령, 더 나은 남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내가 20대였을때 시카고에 왔습니다. 그 당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시카고로 왔습니다. 그곳이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입니다. 이곳에 오자마자 난 교회 그룹들과 힘을 합쳐 폐쇄된 제철공장에서 같이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난 믿음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알았습니다. 노동자들의 최선을 다하는 힘든 삶을 보며 그들의 존엄성을 보았습니다. “

군중들은 “4년만 더 해 주세요” 라고 말하자, 오바마 대통령은 ” 난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답하기도 했다.

“변화란 보통사람들이 함께 할 때, 서로 어울려서 함께 할 때, 그리고 그들이 함께 그것을 요구할 때 생깁니다.”

“8년동안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지내면서 난 아직 믿고 있어요. 그것은 내 신념뿐만 아니라 그것은 우리 미국의 아이디어, 즉 대단한 경험의 자발적인 정부의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평등합니다. 창조주가 우리에게 부여한 그 누구에게도 양도할 수 없는 권리, 삶, 자유, 행복 추구권입니다. 이러한 권리들을 우리는 포기한 적이없습니다. 그러한 권리를 추구함이 민주주의의 도구가 되며, 또 완벽한 형태를 유지하게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훌륭한 선물을 우리의 선조들이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우리들의 자유를 찾기위해 개개인의 꿈을 실현하는데 땀을 흘리며 노력해왔습니다. 우리의 상상력을 경험에 접목시켜서 더 강하게 했으며, 더 훌륭한 공익을 실천해 왔습니다. …지난 240년동안 우리는 시민권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세대에게 일과 목적을 주어왔지요. 애국자들은 폭정대신 공화국을 선택했으며, 선구자가 되어 서부의 길을 닦았으며, 용감한 노예는 자유를 향해 철도 노동자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민자들과 난민들은 대양을 건너서 왔으며, 리오 그란데 강을 넘어 미국 땅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결국 여성들도 참정권을 쟁취할 수 있게 하였으며, 노동자들도 힘을 기를 수 있게 조직화하기도 했습니다. 군인들은 오마하 해변에서, 이오지마에서, 이락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자와 남자들이 셀마에서 스톤웰까지 행진하며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우리 나라는 시작부터 결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변화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어요. 즉 이러한 룰을 따랐을 때 더 나은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우리들의 과정이 다 같을 수는 없어요. 민주주의란게 항상 힘들었어요.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했으며, 때로는 피를 봐야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우리가 두 발 앞서 나가면서 한 발 뒤로 물러서야 하는때도 있었지만, 기나긴 우리의 여정은 결국 앞으로 움직이는 것이었지요. 우리의 신념의 범위가 더 넓어졌으며, 결국 모든 것을 포용해 왔어요. 절대적으로 일부분만 포용한 것은 아니랍니다.” 라고 말하자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만약 제가 8년전에 경기침체를 반대로 역전시킬 수 있으며, 다시 자동차 산업을 활성화 시키며, 우리의 역사상 가장 오래동안 직업을 창출하며, 쿠바와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고, 이란의 비핵화를 실천하며, 9-11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나 결혼할 수 있다는 것과 적어도 20,000,000 명의 무 보험자 시민들에게 건강 보험을 들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말을 했다면, 여러분은 아마도 제 목표치가 너무 높다고 말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들을 해 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해 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변화를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덕택에 사람들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모든 측면에서, 미국은 점점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말입니다. 바로 여러분 덕택입니다.

10일 후엔 전 세계는 우리의 민주적인 상징인 자유롭게 선택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그 힘을 평화스럽게 넘겨 받게 될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나에게 대통령권한을 넘겨준 것처럼 나 또한 이 모든 절차를 자연스럽게 그에게 이양할 것입니다.아직 우리가 당면한 많은 도전들을 정부가 도와 줄 수 있게 확실히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우리가 하고 우리는 그러한 도전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결국은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국가, 가장 힘있는 국가, 가장 존경받는 국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했다.

“우리의 청소년들, 우리의 에너지, 우리의 다양성과 개방성, 위험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등을 비롯 미래를 위한 재 개발등 그러한 것들은 모두 우리의 것입니다. 물론 민주주의가 제대로 일을 할 때 가능한 것이지요. 우리가 정치적인 호불호를 떠나 함께 할 때 이러한 것들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물론 민주주의가 단일성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그것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논쟁을 벌여왔던 것, 사실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단결력을 바탕에 깔고 있지요. 우리는 정말 간절하게 서로 뭉쳐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고 있어요. 지금 당장 말입니다. 우리가 함께 가야 한다는 것, 그것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합니다. 우리의 단결력을 방해해 온 것들은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아주 많습니다. 21세기를 시작하면서, 세계는 줄어들고 있어요. 불평등이 만연하고, 테러리즘으로 인해 인구가 이동하면서 인구분포도가 바뀌어지고 있어요.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안전, 우리의 민주주의, 부를 위협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은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좋은 직장을 잡아 안정적인 삶을 살게 하는 일,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의 영토를 보호하는 일을 우리 민주주의가 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다른말로 하자면, 그러한 것들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모든 사람들이 균등한 경제의 기회를 가져야 만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좋은 소식은  다시 경제가 성장하면서 수입이 증대되고, 월급이 상승되었으며, 집값이 안정세를 찾고 우리의 연금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빈곤이 다시 추락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런데 안심할 수 없는 것은 중산층의 수입이 증대로 인한 소비가 변두리에 살고 있는 빈민층과, 전 시골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1%에 해당하는 최 상위 기업 재벌이 돈을 풀어 소비를 할때, 그들의 세금이 공정하게 부과되어 없는 사람이 허리띠를 덜 졸라매어도 될 때, 양극화되어 있는 정치 체제가 완화되어야만 합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식당에서 웨이트레스 하는 사람도, 오바마 케어를 넣어 삶이 안정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더 적은 금액으로 건강 보험을 넣고 혜택을 받게 도와 줍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냐고 묻는 다면, 내가 혜택을 가져갈려고 해서도 아니며, 높은 점수를 받을 려고도 하는 것도 아니며, 오직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지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자들이 이 땅에 들어와서 이 땅을 더 살만한 곳으로 만든 것은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며, 인종차별 문제가 극심하던 1960년대의 짐크로 법은 그냥 사라진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깨어 있었기에, 백인 우월 주의 사회에 특별한 대우를 받게 해 달라고 항의 시위를 한 것이아닌 동등한 대우를 받게 해 달라고 했으며, 이들의 평화 시위로 인해 더는 짐크로법이 힘을 쓸 수 없게 된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10.2.30년 보다 많이 좋아졌으나, 아직도 만연되어 있는 인종 차별은 이 땅에 민주주의를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부언했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한 우리의 지난 8년동안의 노력, 에너지 해외 의존도 50% 감소, 에너지 재활용 증가등 우리의 시도는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며, 국제회의에서 환경을 보존하자는 협약도 맺게 되었습니다.

*** 아래는 오바마 대통령 고별 연설문 발췌본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민주주의를 그냥 어느 노력도 하지 않고 향유만 한다면 민주주의는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ut, protecting our way of life, that’s not just the job of our military. Democracy can buckle when it gives into fear. So just as we as citizens must remain vigilant against external aggression, we must guard against a weakening of the values that make us who we are.

And that’s why for the past eight years I’ve worked to put the fight against terrorism on a firmer legal footing. That’s why we’ve ended torture, worked to close Gitmo, reformed our laws governing surveillance to protect privacy and civil liberties.

That’s why I reject discrimination against Muslim Americans…

… who are just as patriotic as we are.

That’s why…

That’s why we cannot withdraw…

That’s why we cannot withdraw from big global fights to expand democracy and human rights and women’s rights and LGBT rights.

No matter how imperfect our efforts, no matter how expedient ignoring such values may seem, that’s part of defending America. For the fight against extremism and intolerance and sectarianism and chauvinism are of a piece with the fight against authoritarianism and nationalist aggression. If the scope of freedom and respect for the rule of law shrinks around the world, the likelihood of war within and between nations increases, and our own freedoms will eventually be threatened.

So let’s be vigilant, but not afraid. ISIL will try to kill innocent people. But they cannot defeat America unless we betray our Constitution and our principles in the fight.

Rivals like Russia or China cannot match our influence around the world — unless we give up what we stand for, and turn ourselves into just another big country that bullies smaller neighbors.

Which brings me to my final point — our democracy is threatened whenever we take it for granted.

All of us, regardless of party, should be throwing ourselves into the task of rebuilding our democratic institutions.

When voting rates in America are some of the lowest among advanced democracies, we should be making it easier, not harder, to vote.

When trust in our institutions is low, we should reduce the corrosive influence of money in our politics, and insist on the principles of transparency and ethics in public service. When Congress is dysfunctional, we should draw our districts to encourage politicians to cater to common sense and not rigid extremes.

But remember, none of this happens on its own. All of this depends on our participation; on each of us accepting the responsibility of citizenship, regardless of which way the pendulum of power happens to be swinging.

Our Constitution is a remarkable, beautiful gift. But it’s really just a piece of parchment. It has no power on its own. We, the people, give it power. We, the people, give it meaning — with our participation, and with the choices that we make and the alliances that we forge.

Whether or not we stand up for our freedoms. Whether or not we respect and enforce the rule of law, that’s up to us. America is no fragile thing. But the gains of our long journey to freedom are not assured.

In his own farewell address, George Washington wrote that self-government is the underpinning of our safety, prosperity, and liberty, but “from different causes and from different quarters much pains will be taken… to weaken in your minds the conviction of this truth.”

America, we weaken those ties when we allow our political dialogue to become so corrosive that people of good character aren’t even willing to enter into public service. So course with rancor that Americans with whom we disagree are seen, not just as misguided, but as malevolent. We weaken those ties when we define some of us as more American than others.

When we write off the whole system as inevitably corrupt. And when we sit back and blame the leaders we elect without examining our own role in electing them.

It falls to each of us to be those anxious, jealous guardians of our democracy. Embrace the joyous task we have been given to continually try to improve this great nation of ours because, for all our outward differences, we in fact all share the same proud type, the most important office in a democracy, citizen.

Citizen. So, you see, that’s what our democracy demands. It needs you. Not just when there’s an election, not just when you own narrow interest is at stake, but over the full span of a lifetime. If you’re tired of arguing with strangers on the Internet, try talking with one of them in real life.

If something needs fixing, then lace up your shoes and do some organizing.

If you’re disappointed by your elected officials, grab a clip board, get some signatures, and run for office yourself.

Show up, dive in, stay at it. Sometimes you’ll win, sometimes you’ll lose. Presuming a reservoir in goodness, that can be a risk. And there will be times when the process will disappoint you. But for those of us fortunate enough to have been part of this one and to see it up close, let me tell you, it can energize and inspire. And more often than not, your faith in America and in Americans will be confirmed. Mine sure has been.

Over the course of these eight years, I’ve seen the hopeful faces of young graduates and our newest military officers. I have mourned with grieving families searching for answers, and found grace in a Charleston church. I’ve seen our scientists help a paralyzed man regain his sense of touch. I’ve seen Wounded Warriors who at points were given up for dead walk again.

I’ve seen our doctors and volunteers rebuild after earthquakes and stop pandemics in their tracks. I’ve seen the youngest of children remind us through their actions and through their generosity of our obligations to care for refugees or work for peace and, above all, to look out for each other. So that faith that I placed all those years ago, not far from here, in the power of ordinary Americans to bring about change, that faith has been rewarded in ways I could not have possibly imagined.

And I hope your faith has too. Some of you here tonight or watching at home, you were there with us in 2004 and 2008, 2012. Maybe you still can’t believe we pulled this whole thing off.

Let me tell you, you’re not the only ones.

Michelle…

Michelle LaVaughn Robinson of the South Side…

… for the past 25 years you have not only been my wife and mother of my children, you have been my best friend.

You took on a role you didn’t ask for. And you made it your own with grace and with grit and with style, and good humor.

You made the White House a place that belongs to everybody.

And a new generation sets its sights higher because it has you as a role model.

You have made me proud, and you have made the country proud.

Malia and Sasha…

… under the strangest of circumstances you have become two amazing young women.

You are smart and you are beautiful. But more importantly, you are kind and you are thoughtful and you are full of passion.

And…

… you wore the burden of years in the spotlight so easily. Of all that I have done in my life, I am most proud to be your dad.

To Joe Biden…

… the scrappy kid from Scranton…

… who became Delaware’s favorite son. You were the first decision I made as a nominee, and it was the best.

Not just because you have been a great vice president, but because in the bargain I gained a brother. And we love you and Jill like family. And your friendship has been one of the great joys of our lives.

To my remarkable staff, for eight years, and for some of you a whole lot more, I have drawn from your energy. And every day I try to reflect back what you displayed. Heart and character. And idealism. I’ve watched you grow up, get married, have kids, start incredible new journeys of your own.

Even when times got tough and frustrating, you never let Washington get the better of you. You guarded against cynicism. And the only thing that makes me prouder than all the good that we’ve done is the thought of all the amazing things that you are going to achieve from here.

And to all of you out there — every organizer who moved to an unfamiliar town, every kind family who welcomed them in, every volunteer who knocked on doors, every young person who cast a ballot for the first time, every American who lived and breathed the hard work of change — you are the best supporters and organizers anybody could ever hope for, and I will forever be grateful. Because you did change the world.

You did.

And that’s why I leave this stage tonight even more optimistic about this country than when we started. Because I know our work has not only helped so many Americans; it has inspired so many Americans — especially so many young people out there — to believe that you can make a difference; to hitch your wagon to something bigger than yourselves.

Let me tell you, this generation coming up — unselfish, altruistic, creative, patriotic — I’ve seen you in every corner of the country. You believe in a fair, and just, and inclusive America; you know that constant change has been America’s hallmark, that it’s not something to fear but something to embrace, you are willing to carry this hard work of democracy forward. You’ll soon outnumber any of us, and I believe as a result the future is in good hands.

My fellow Americans, it has been the honor of my life to serve you. I won’t stop; in fact, I will be right there with you, as a citizen, for all my remaining days. But for now, whether you are young or whether you’re young at heart, I do have one final ask of you as your president — the same thing I asked when you took a chance on me eight years ago.

I am asking you to believe. Not in my ability to bring about change — but in yours.

I am asking you to hold fast to that faith written into our founding documents; that idea whispered by slaves and abolitionists; that spirit sung by immigrants and homesteaders and those who marched for justice; that creed reaffirmed by those who planted flags from foreign battlefields to the surface of the moon; a creed at the core of every American whose story is not yet written:

Yes, we can.

Yes, we did.

Yes, we can.

Thank you. God bless you. And may God continue to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ank you.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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