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렌 윌슨, 경찰 사표 내다, 블랙 or 화잇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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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The New York Times)
18살 청년, 꿈많은 청년은 무참히 경찰의 과격한 총격으로 쓰러졌다.
그 후, 미주리주의 경찰국은 다렌 윌슨을 숨겨주고, 사람을 죽였으면서도 감옥에 가지 않았다.
수갑도 차지 않은 죄인, 그는 대 배심원이 그를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미국의 전 국민들은( 백인, 그를 추종하고 그에게 돈을 모아준 사람 제외) 분개했다.
어제의 WTOP 뉴스에 따르면, 미주리주의 총기수요가 갑자기 늘었다는 뉴스가 있었다.
대 배심원의 무기소 처리 이후, 하루에 2정, 3정 팔리던 권총이 20정에서 50정의 권총이 팔렸다고 한다.
오하이오에서도 12살 소년이 비비총을 가지고 놀았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경찰에 신고 하자, 911에서 먼저 그 아이가 블랙이냐? 화잇? 이냐를 물었던 녹취 기록을 들었다.
다렌 윌슨이 신변의 위협을 느껴 29일 사표를 썼다.
그는 이제 미주리주를 떠나서 다른 주로 가서 이름도 바꾸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수중엔 그의 추종자들이 모아준 50만불이상의 돈이 있다.
그러면 자식을 잃은 브라운 패밀리는 어떠한가?
자식이 죽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오직 블랙이라는 이유로…
항의 시위자들은 매일 주지사가 살고 있는 제퍼슨으로 행진을 한다. 매일 “journey for justice” 라는 구호를 외치며, 정당한 법적 후속조치가 다렌 윌슨에게 내려질 때까지 계속 할 것이다.
미 전역에 살고 있는 백인을 제외한 소수 민족은 이제 불안하다.
그 이유는 당연하게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가 백인이라는 이유로,
그 이유는 아무런 이유없이 죽임을 당하면서도 법이 그들을 위해 존재 하지 않음을 이번 기회에 보았기 때문이다.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At a prayer service before the marchers set off, a litany of clergy and N.A.A.C.P. leaders excoriated the grand-jury process that ended with no criminal charges against the Ferguson police officer, Darren Wilson, and railed against racial disparities in the legal system they said had been laid bare by Mr. Brown’s killing.

“We cannot be satisfied until Michael Brown and his family have the justice they deserve,” Cornell William Brooks, the president of the N.A.A.C.P., told the crowd.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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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ASEC (미주 한인 봉사 교육단체 협의회) 미주리 주, 퍼거슨 집회 절대 지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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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섹(미주 한인 봉사 교육 단체 협의회, 대표 윤 대중)은 최근 미주리 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마이클 브라운(18)의 이유없는 죽음과 관련,  유색인종에 대한 백인들의 무차별 총격 사태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명하며, 미주리주의 흑인 시민 운동협회와 서로 연대하여 흑인들과 이민자들을 향한 적대적인 만행에 대해 함께 연대해서 정의를 구현하는 운동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26일(현지 시간) 밝혔다.

나카섹에 의하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1992의 나성 4.29 시민소요 사태로 시작된 일련의 정치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조직된 이민자권익 및 민권 단체이다. 로드니 킹을 처참하게 폭행했던 4명의 경찰관들이 모든 기소들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로스앤젤레스의 흑인 공동체는 퍼거슨과 비슷하게 거리로 나와서 자신들의 분노를 표현하고 정의를 요구하였다.  그동안, 한인타운에 있던 많은 한인 소유의 가게들이 피해를 입었다. 도움을 구하는 한인들을 돕는 대신, 경찰들은 주로 백인들과 부자들이 거주하는 교외지역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력을 파견하였다.  로스 앤젤레스 도심에 사는 노동자 계층, 흑인 공동체에 대한 이러한 철저한 무관심이 미주 한인들을 일깨웠다: 우리는 미국사회에 뿌리내린 여러 유색인종 커뮤니티 중 하나이며, 사회정의와 경제정의, 인종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낼 강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퍼거슨의 시민들과 함께 사회-경제-인종 정의를 위한 투쟁을 함께 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전 미주로 이러한 운동을 확대해서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더 이상 이러한 폭력을 묵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미주 한인들과 범(凡) 아시아 커뮤니티들로 하여금 흑인투쟁연합(Organization for Black Struggle and Hands Up United)이 제안한 10월 10일 주말에 있을 전국집회(National Convergence)에 참여하기를 독려한다.  그 비극적 사건이 벌어진 이후 몇 주동안 퍼거슨의 주민들은 많은 저소득층 흑인가정들을 가난과 불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가둬놓은 법정시스템과 법률제도를 개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이러한 노력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퍼거슨에서 벌어진 일은 곧 엘에이, 시카고, 뉴욕, 디트로이트, 오하이오 비버크릭에서 일어난 일이다. 모든 도시들이 곧 퍼거슨인 것이다. 경찰들은 조직적으로 흑인들과 청소년들을 타켓으로 삼아왔으며, 이러한 행위는 당장 그만두어야한다.

같은 이민자이자 유색인종 커뮤니티로서 우리는 전체 범 아시아인 조직들과 커뮤니티들이 우리와 함께 10월 10일 주말에 퍼거슨에서 있을 전국집회에 참여하기를 요청한다. 퍼거슨을 지지하시려면 bit.ly/aapis4ferguson을 방문하셔서 지지 서명해 주십시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Healy Ko ([email protected] or 323.937.3703)에게 연락주시거나 http://www.handsupunited.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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