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SEC,Affiliates National Precinct Walking Day,National Phone Banking Days

나카섹과 관련단체들은 일제히 돌아오는 11월 선거를 위해 오는 26일, 각 가정을 다니며 투표를 독려하는 켐페인을 벌이며, 10월 30일은 전화를 이용해서 유권자는 하나도 빠짐없이 자신들이 가진 권리를 행사할 것을 안내하는  켐페인을 할 예정이라고 나카섹 관계자는 밝혔다. 이를위해 오는 23일 애난데일에 위치한 나카섹 사무실에서 이번 켐페인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CKA 의 윤샘 , NAKASEC 의  김동윤 , 다이에나 부이와 비전교회 목사님이 참석할 예정이다.

NAKASEC, KRC and KRCC will be calling and door knocking in California, Illinois, and Virginia

Annandale, VA-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and its affiliates, the Korean Resource Center (KRC) in Los Angeles, California and the Korean American Resource & Cultural Center (KRCC) in Chicago, Illinois name Sunday, October 26 as National Precinct Walking Day and Thursday, October 30 as National Phone Banking Day. NAKASEC, KRC, and KRCC will be urging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PIs) to get out the vote this midterm election.

NAKASEC, KRC, and KRCC are calling and door knocking to tell the AAPI community to vote for our immigrant families this year and for America’s future.

What: NAKASEC, KRC, and KRCC to announce this October’s National Precinct Walking Day (10/26) and National Phone Banking Day (10/30)

When: Thursday, October 23, 2014 at 1:30 PM

Where: NAKASEC Virginia Office

7006 Evergreen Court, Suite 200

Annandale, VA 22003

Who:

Confirmed:

Sam Yoon, President of Council of Korean Americans

Dong Yoon Kim, Program Associate of NAKASEC

Diana Bui, Campaign Associate of NAKASEC

Invited:

Keith Lee, Pastor of Vision of Peace Church

코리 일보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NACASEC (미주 한인 봉사 교육단체 협의회) 미주리 주, 퍼거슨 집회 절대 지지 표명

 

IMG_9262

나카섹(미주 한인 봉사 교육 단체 협의회, 대표 윤 대중)은 최근 미주리 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마이클 브라운(18)의 이유없는 죽음과 관련,  유색인종에 대한 백인들의 무차별 총격 사태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명하며, 미주리주의 흑인 시민 운동협회와 서로 연대하여 흑인들과 이민자들을 향한 적대적인 만행에 대해 함께 연대해서 정의를 구현하는 운동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26일(현지 시간) 밝혔다.

나카섹에 의하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1992의 나성 4.29 시민소요 사태로 시작된 일련의 정치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조직된 이민자권익 및 민권 단체이다. 로드니 킹을 처참하게 폭행했던 4명의 경찰관들이 모든 기소들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로스앤젤레스의 흑인 공동체는 퍼거슨과 비슷하게 거리로 나와서 자신들의 분노를 표현하고 정의를 요구하였다.  그동안, 한인타운에 있던 많은 한인 소유의 가게들이 피해를 입었다. 도움을 구하는 한인들을 돕는 대신, 경찰들은 주로 백인들과 부자들이 거주하는 교외지역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력을 파견하였다.  로스 앤젤레스 도심에 사는 노동자 계층, 흑인 공동체에 대한 이러한 철저한 무관심이 미주 한인들을 일깨웠다: 우리는 미국사회에 뿌리내린 여러 유색인종 커뮤니티 중 하나이며, 사회정의와 경제정의, 인종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낼 강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퍼거슨의 시민들과 함께 사회-경제-인종 정의를 위한 투쟁을 함께 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전 미주로 이러한 운동을 확대해서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더 이상 이러한 폭력을 묵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미주 한인들과 범(凡) 아시아 커뮤니티들로 하여금 흑인투쟁연합(Organization for Black Struggle and Hands Up United)이 제안한 10월 10일 주말에 있을 전국집회(National Convergence)에 참여하기를 독려한다.  그 비극적 사건이 벌어진 이후 몇 주동안 퍼거슨의 주민들은 많은 저소득층 흑인가정들을 가난과 불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가둬놓은 법정시스템과 법률제도를 개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들은 이러한 노력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퍼거슨에서 벌어진 일은 곧 엘에이, 시카고, 뉴욕, 디트로이트, 오하이오 비버크릭에서 일어난 일이다. 모든 도시들이 곧 퍼거슨인 것이다. 경찰들은 조직적으로 흑인들과 청소년들을 타켓으로 삼아왔으며, 이러한 행위는 당장 그만두어야한다.

같은 이민자이자 유색인종 커뮤니티로서 우리는 전체 범 아시아인 조직들과 커뮤니티들이 우리와 함께 10월 10일 주말에 퍼거슨에서 있을 전국집회에 참여하기를 요청한다. 퍼거슨을 지지하시려면 bit.ly/aapis4ferguson을 방문하셔서 지지 서명해 주십시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Healy Ko ([email protected] or 323.937.3703)에게 연락주시거나 http://www.handsupunited.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나카섹( NACASEC) 유권자 등록 도와

지난 9월 23일 나카섹(NAKASEC )과 관련 단체들은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버지니아주, 캘리포니아, 일리노이주에서 유권자 등록에 대한 안내와 등록 행사를 가졌다.

애넌데일 버지니아 –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은 애넌데일에 위치한 H 마트에서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유권자 등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태계 이민자들에게 왜 투표가 중요한지 함께 공유해 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H마트에 가기 전에는 미교협과 함께Grace Han Wolf 시의원, Mark Keam과 Edgar Arande (Virginia Coalition of Latino Organizations) 그리고 Leni Gonzolez (League of United Latin American Citizens Council 4609)이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이후 미교협이 H마트에서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Herndon 시 Grace Han Wolf 시의원은, “저는 모든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한국계 미국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고 모든 선거에서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하나의 공동체로서 우리의 이해관계를 움직여 나가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 우리의 의견을 내고 그것이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투표는 우리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우리를 위해 봉사하는 수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들 및 후보자들을 선출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입니다. 당신의 투표는 바로 당신의 목소리입니다. 부디 유권자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매우 쉽고 비용도 들지 않으며, 무엇보다 이것은 미국민으로서 우리의 권리입니다. 투표하지 않고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십시오. 그리고 투표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은, “저희가 자랑스럽게도 전국 유권자의 날을 맞아 파트너가 되어 참여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많은 이민자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전국에 걸쳐 유권자 등록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되는 중요한 날입니다. 저희는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아태계 이민자들이 선거에서 우리의 힘을 강화하고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책 결정권자들이 우리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우리 이민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에 관해 열심을 다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책 결정권자들이 그들이 대표한다고 말하는 바로 우리 커뮤니티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새로 등록하는 많은 유권자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미교협 산하단체인 민족학교와 한인교육문화 마당집도 시카고와 로스엔젤레스에서 아태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따로 행사를 가졌다.

윤희주 민족학교 사무국장은, “민족학교 오렌지 카운티 사무소를 열며, 우리는 후보자들에게 이 지역 아태계 유권자들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수계 유권자들이며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이라는 우리의 명확한 의사를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최인혜 한인교육문화 마당집 사무국장은, “시카고 마당집은 지난 19년 동안 한인 커뮤니티의 시민 참여 운동을 해 왔습니다. 우리는 Fighting Youth Shouting Out for Humanity(FYSH)라는 청소년 위원회를 만들어 청년들이 창조적인 방법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도록 안전한 장소를 제공해 왔으며 미래의 리더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노력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19년째 되는 해로 우리는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고 언어 관련 지원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Korean American Resource and Cultural Center in Chicago, IL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일주일 전에는Cities for Citizenship이 발족하였는데 이것은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취득 비율을 높이고 시카고, 로스엔젤레스, 뉴욕 등의 도시가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에 더 많은 지원을 하는데 초점을 맞춘 전국적인 규모의 단체이다.

또한 Rock the Vote 웹사이트에서는 더 많은 유권자 온라인 등록 지원을 제공한다.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