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Department of Education Awards $836,000 to 3 States for AAPI Data Disaggregation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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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교육부는  $836,000을 미네소타주,  워싱턴 주,  하와이 주의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들을 위해 향후 5년동안 지원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 지원금은 이들 주에 거주하는 아시안 태평양계의 학생들이 다른 주에 비해 학업 성취도와 기회면에서 낮은 것에 대해 그것을 만회하여 주 간의 형평성을 기하자는 뜻이라고 덧 붙였다.

이번 교육지원자금은 지난 5월  John B. King Jr  장관이 아시안 태평양계에 있어서 문화와 언어의 다양성에 대해 차이점을 이해하고 이들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밝힌적이 있다.  이제 적어도 매년 $1 million 까지 향후 5년동안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들을 위해 지원이 될 것이며,  졸업 후 취업, 또는 개인 사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자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까지 이 일을 위해 헌신을 다 했다고 King  장관은 밝히며,  이젠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데도,  취업이나 개업을 하는데도,   정부의 이러한 도움이 크게 작용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백악관 아시안태평양계 추진팀  디렉터인 Doua Thor씨는 교육부와 힘을 합쳐 모든 사람들이 공평한 지원으로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할 수 있어서 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특히 아시안 태평양계는 소수 민족의 모범이 될 정도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고,  학업열이 높고 자립심  또한 강하다. 고 말했다.

이번 교육부의 지원금  혜택으로 적어도 3개  주에 거주하고 있는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들은 영어를 배우고,  대학에 진학해도  학자금 지원으로 인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빚을 줄 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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