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m – Chuncheon Train Station and Chuncheon Train Station Practice Honest Dealings With Customers

춘천역 직원들

3월 2일 (현지 시간) 내년 2월 강원도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의 일환인 “평화의 벽, 통합의 문” 을 취재하러 춘천에 있는 강원대학교에 재직하고 계시는 “평화의 벽, 통합의 문” 건립위원장이신 권영중 전 강원대 총장, 현 화학공학과 교수를 만나 취재를 하고 오던중 카메라 가방을 춘천역에 두고온 것을 알아 차린 것은 기차가 남춘천역에 가까이 이르렀을때였다. 기자일행은 남춘천 역에서 내려 역 사무실로 향했다. 역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김인안 차장님에게 사정 이야기를 했다. 김인안 차장은 춘천역으로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춘천역 직원은 잠시후, 카메라 가방을 찾았다고 전화선을 통해 알려왔다.

김인완 차장은 우리에게 지금 춘천역 사무실로 가면 된다고 말했다. 우리는 다시 춘천행 기차를 탔다. 춘천역 사무실 직원들이 활짝 웃으며, 카메라 가방을 건네 주었다. 다시 춘천역에서 서울로 향하는 기차안에서 우리는 Professionalism 의 진수를 보았으며, 남춘천 역의 김인안 차장님의 신속한 판단에 가슴 가득 감사가 밀려왔다.

남춘천 역의 김인안 차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한다. 춘천역 직원들께도 감사를 전한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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