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President Moon Visits Trump at the White House to Discuss NK-SK Summit

(photo from President Trump’s Tweeter)

22일 북미 회담을 3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했다. 이번 백악관 방문은 문대통령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평화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북미 평화 협정을 성공적으로 성사 시키고자 중재인의 역할을 담당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적인 능력이 전 세계에 긍정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트럼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하며 이를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서 밝혔다.

USA Today 지는 만약 이번에 북미 회담이 성공적으로 성사된다면, 한국은 엄청난 경제적인 이익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먼저 한국 기업 및 투자자의 위험부담 감소, 한국 기업을 위한 북한 노동력 확보, 바다를 통하지 않고도 대륙을 통한 수출력 강화, 철도 또는 파이프 라인을 통한 석유및 가스 수입으로 저렴한 에너지 확보, 국방비 지출 감소, 휘귀성 광물과 천연자원 분야에 대한 한국의 투자 기회, 북한이 미사일과 핵무기를 시험하지 않은다면 개선된 남북한 경제환경, 자유로운 이산가족 상봉을 통한 연대 등으로 부가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문재인 대통령 임기에 이 일을 해 낸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그의 대통령 선거 공약을 착실히 수행한 역사에 길이 남을 대통령이 될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제까지 선임 대통령들이 하지못한 일을 해 낸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위대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성공적인 북미 회담을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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