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conference for the successful 10th commemoration of Korean-America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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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미주 한인 재단의 제 10주년 한인의 날 기념식 준비를 위한 기자회견이 페어 팩스에 소재한 임소정( 신임 수도권 한인 연합회장) 부동산 사무실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워싱턴 교회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미주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의 허인욱 회장은 “지난 10년동안 한인의 날을 성대하게 치뤄온 만큼 이제는 한인 뿐만아니라 미국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날을 만들기 위해 더 발돋움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2015년은 미주 한인의 날이 미국 정부에서 공식 인준한 날로서 10주년이 되는 의미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미주 한인역사는 한인교회의 미국 정착 역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의미깊은 날로서 올해는 한인 교회에서 더 멋진 한인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은애 명예 회장은 “미주 한인의 날은 우리 자라나는 후세대들에게 미주 한인 역사를 알리고 또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세대를 넘어서서 이어져야 할 한인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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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욱 회장은 올해에는 미주 한인 재단이 주최하고  메릴랜드 교회 협의회와 버지니아 교회협의회가 주관이 되어 거국적인 행사를 할 예정이며,빌립보교회( 메릴랜드 교회협의회 주관)와 중앙 장로교회( 버지니아 교회협의회 주관) 이 되어 한인의 날 기념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의 자랑스런 한인상을 수상하게 되는데, 올해의 수상자는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인 마크 장, 데이비드 문이 영예의 수상자가 될 것이라고 귀띰했다.
허인욱 회장은 좀 더 광범위하게 그리고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미주 한인의 날”을 알리기 위해서 현재 한인의 날 행사를 위해서 미국정부와 조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FDA에만해도 한인들이 175명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가 한인의 날이 있는 지 조차도 몰랐다고 말하며, 한인회가 있는 미국 전지역(현재 160개가 Active)과의 연계해서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며 즐기고 기념하는 한인의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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