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Moon Busy with Progressive Policies Against “Traditional Relationship” Believed to Hold Country Back

<사진 제공 : 김진혁 국회 기자>

5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의 주인이 된 지 이틀째, 조국 교수를 민정수석으로 임명하고 대대적인 물갈이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 주소와 미래는 아주 밝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바라보는 시각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분명한 것은 “변화” 였다.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와 또 바램은 어떠한 지 코리일보가 SNS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심중을 들어보았다.

“국수적인 일본인들은 지금 걱정에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한일위안부협상은 폐기 또는 재협상이 불가결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으며, 문재인이 미국과 중국과의 협상을 통해서 북한의 김정은과 협상을 이끌어내며, 북한핵을 포함한 남북문제를 해결하여, 일본의 역할이 미미해질 것을 두려워하는 발언들이 어제는 많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일본 평론가의 발언들은 남북화해가 진전되면, 아베의 군국주의 부활은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2003년 대통령이 된 후에 일본을 방문했던 노무현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당시 일본 TBS방송에 출연하여 ‘한국을 여행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말하는 일본 여대생의 질문에 대해서 ‘한국관광공사에 연락해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실 것입니다’ 라고 말하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은 5년 후인 2008년에 이명박이 동일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이명박의 답은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지요.
이러한 이명박의 답을 들으며,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대통령이 일본 여대생 관광객의 전화를 받는 일로서 착각하고 있는 멍청함에 분개했었고 부끄러웠습니다.
국민여러분! 촛불집회와 이번의 대선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란 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며, 우연히 구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체험하셨을 것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을 함께 도와가며, 더욱 튼튼하게 키워가십시다.”<#이선훈박사>

문대통령을 볼 때마다 노대통령 얼굴이 오버랩되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쨋던 이제 희망이 보입니다. 문대통령이 기본적인 합리성은 소유한 분이니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죠<#이강화교수>

먼저 청와대의 총무 부서관으로 이정도(53)씨를 발탁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의 심복이 아닌 이정도 총무비서관(53세)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초계종합고, 창원대 행정학과, 공무원 7급 공채로 기재부에 입부하여 행정고시 출신 엘리트 천지인 기재부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뼈가 굵은 행정관료다.

그가 오늘 대통령의 심복 집사로 불리는 총무비서관에 발탁됐다. 막대한 청와대 예산을 대통령 개인의 사금고로 운영해온 잘못된 관행을 뿌리뽑겠다는 취지다.

국정을 실무적으로 책임지는 각 부처의 고위공무원단(1~2급) 2000여 명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인사 원칙을 잘 보여주는 것이어서 주목할 만하다. 방향이 아주 좋다. <#전상훈 나팔부대장>

어떤이는 무슨 말을 해도 심지어 눈물을 흘려도 거짓말 같았는데, 바뀐분은 살아온 궤적을 보니 믿음직하고, 진정성이 느껴진다.

다소 오해하고 의심했던 부분도 많았던것 같아 진심 미안하고 죄송하기도 하지만, 이제 더이상 상식이하의 언행에 분노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평온하다.

이제 다시 본업에 충실한 사람으로 열심히 평화롭게 살아야 겠다!

사람하나 바뀌니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비상식이 상식이 되고 뭔가 창조적인 일들이 일어날것 같은 기대감이 충만하다!

한동안은 그저 묵묵히 기대하며 기다리며 응원하며 기도하며 살아봅시다! <#Kiho Kim>

“황 총리의 봉인사유인 국가안전보장과 사생활보호는 세월호, 위안부 협상 문서에 해당안된다. 문서봉인한 것에도 법적근거가 없다” – 송기호 변호사

지난 정권때 부정과 비리,국민을 개.돼지로 보았던 그들, 얼토당토않은 “썰전” 으로 혼란을 불러오려고 하는 그들을 향해, 우리 함께 노력해서 새로운 나라, 문대통령을 믿도 지지하고 응원하자는 목소리도 높다.

썰전 보셨나요??
자유한국당 나경원의원과의 통화…
대통령하는거봐서라니..??
국민을 위하는일이라면 협조하고 함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가 뭔데 대통령하는거봐서 대통령대우를 하내마내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내마내 참나…
방송에서도 저렇게말할정도니…
실제론 얼마나 더 할까요…
이래서 자유한국당은……
화가나고 분노가 치밀어서 미치겠네요!!!
우리 다시는 두번 반복되는일 없도록 ….
지금부터가 다시 시작인거같아요~
국민이 저들의 감시자가 되서
대통령님믿고… 지지하고 응원하고 지켜드려요!!!!<#서미정>

문재인대통령의 인사관리 매우 훌륭합니다.
꼭 강력하게 적폐세력 척결하여주세요. <#문철권>

김제동
문화부장관 깜인데~
인물 땜에…ㅜㅜ <#조남찬>

청와대 관저를 비워놓지 않았구나…? 이건 대단한 결례를 넘어 의도적인 실수로 보인다. 대선이 시작되면 대통령이 바뀐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고 다음 정부의 대통령이 일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관저를 비워놓지 않아 신임 대통령이 입주를 못한다…? 이것을 문제 삼으면 갑질이라고 할 거니?<#최동은>

민주당도 단결하면 이긴다는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Flex Lee>

대통령 취임선서를 다시 보며 저 걸 안철수나 홍준표가 했다고 상상하니 어울리지도 않을 뿐더러 끔찍하기 까지하다.<#Byeong Ju Look Kim>

文정부 첫 공식행사는 5·18기념식..’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보훈처, 제창 방식 전제로 행사 준비..10년 전 방식 복원

사랑도 명예도~~~<#Simon Pang>

대통령기록물 30년 봉인…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 동의면 해제 가능합니다.
동의 안하면 낙선이다!

대통령이 일을 합니다!
번역기가 필요없습니다!!
연설문도 직접 쓰고 외웁니다!!!
일 잘하는 대통령은 국민을 주인답게 합니다.<#박찬수>

전두환 광주사태 관련,
국민의당 박지원 왈~~~~~~

한국에는 전두환 대통령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영웅적 결단이었다.

1982년 KBS 방송 인터뷰 박지원……보고있는가 ?<#송혹남>

문대통령 세월호 철저히 다시 조사<#신웅식>

나, 입장 또 바꿨다.
사드 절대 반대 !!!
그리고 성주 참외
절대 안 먹는다. <#김황수>

신율은 문재인대통령이 안면인식장애가 있다고 신성한 수업시간에 주장했는데 근거를 제시해야 하고, 못하면 모든 방송진행직에서 사퇴해야 할 것입니다.거짓주장 유포는 심각한 결격사유입니다.

신율 . . 이새끼가 돌안나~~~<#Eungyo N Song>

새정부 검찰총장

에는 윤석렬 검사를 추천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국민이 추천해 봅시다!<#Bruce O.Lee>

대구 달성군 화원교도소앞
콩나물국밥집
새벽 청소하시는 분들 9분 YTN 뉴스를 보며 하시는 말씀 ᆢ
” 문재이 잘한데이”
한쪽에선
” 끝까지 잘해야 되지 ”
여기서 제가 한마디 ᆢ
” 혹시 문재인 찍었심미꺼 ?”
“어언지예”
여기서도 문재인 대통령께서 잘하신다는
얘기를 하는 걸 듣고 ᆢ
제가 뿌듯해집니다 ᆢ<#이 윤건>

이상하죠?
어제는 담담했다가, 오늘 취임선서, 민정수석을 비롯한 첫 인사 등을 보며 뒤늦은 눈물이 나려합니다.
언제부턴지 혼술이 익숙해졌는데 유시민 작가의 책에 딸려온 이 소주잔 때문인지…
오늘 한겨레 선임기자 성한용씨가 문대통령의 첫 인사에 대해 한 소리 했더군요.
인사스타일이든 내정된 인물의 면면이든 대놓고 비판하지 않고 빙빙 돌려서 두루뭉수리 하게 비겁하게 디스를 하더군요.
유시민 작가가 어용 지식인이 되겠다고 했죠?
저는 언론, 특히 한경오 등 진보언론의 비겁한 보도 프레임 물고 늘어지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그래봐야 페북에서 소리 좀 질러보는 정도겠지만..
그래도 꼭 그렇게 할겁니다.
<#이종원>

전통노량진수산시장(구시장)에 내걸린
문재인 제 19대 대통령 당선 플랜카드. 우리 전통노량진수산시장 전 상인(300명)들은 모두가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며 문재인 선거캠프에 조직특보로 활동했다.
많게는 한 상인이 주위분들, 18명까지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가입시켰고 문재인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발바닥에 물집이 잡힐정도로 뛰고 뛰어 결국 우리의 대통령을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이에 수협도 뒤질새라 오늘 지역구 의원사무실(더불어민주당)에 기 입주 상인회 대표와 수협직원 몇몇이서 당선축하차 화환을 전달했다는데 속보인짓 하지마라.
문재인 욕할땐 언제고 당선되니 줄설려고 ? 나는 오늘 수협해체에 불심까지 보태려 강원도 인제에 있는 백담사에 다녀왔다.
기왓장에 우리의 염원인 “수협해체”를 적었으며 108배로 우리의 염원을 간절히 기원했다.수협노량진수산시장(신건물)에 입주했던 ‘바다마트’가 오늘로서 망해나갔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8월말까지 입주상인 절반이 망해나간다는 것도 수협은 알고 있으면서 입주상인을 속이는 비열함을 우리는 분노한다.
좀 솔찍해지자 ~ 수협 ! <#송용식>

문재인 대통령 당선 축하드립니다. 재작년 오월 박정희 ,이승만 묘소 참배, 머리숙였을때 쌍욕한거 미안합니다.
앞으로 적폐세력 청산 하고 국정 개혁 지지하고 돕겠습니다. 홧팅 !!!<#한용걸>

문재인 대통령이 황교안 사표수리!!
이젠 청문회 열어서 국정농단의 책임을 물어야합니다.<#박준호>

황교안.우병우.이명박 까지 모두 구속해야 합니다.<#목정윤>

 SNS 를 통해 국민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첫 단추를 잘 끼워 넣은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면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바라보는 이도 적지 않다. 홍준표 후보가 대선후 부부 동반으로 출국을 한다. 이는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있다. 고소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나간다고 출국 금지 해야 한다는 말도 있다.  인사 문제에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의 선택은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인사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본다. 파격적이다. 이제까지 민정수석은 검찰 출신이나 법조계 인사들이 해 왔다. 그러나 그러한 관행을 깨고 조국 민정수석( 참여연대 사법 감시센터 소장, 법무부 검찰 인권평가 위원)을 임명했다.
신임 인사 수석은 조현옥 교수가 맞게 되었다. 문 대통령의 여성 인사 30% 내각 등용의 일환이다. 경호실장으로 주영훈 전 대통령경호실 안전본부장을, 신임 홍보 수석에는 윤영찬 미디어 전문가를 내정했다. 국정원장 후보로 서훈 전 국정원 3차장을 내정했다.
대한민국이 파격적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언론도 더 파격적으로 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곧 다가올 평창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외국 선수들이 오면 당당하게 인터뷰도 하고, 또 외국 국가 원수가 와서 한미, 한중, 한일 정상 회담을 할 때도 미리 질문을 준비하여 언론다운 언론이 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진실을 알리는 일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할 것이며,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 시키는 데 노력한다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내 세계 어느 강대국 못지않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으로 본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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