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Wall, Unity Door” The Global movement For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2018

권영중 “2018 평화의벽, 통합의 문” 건립위원장

“2018 평화의 벽, 통합의 문 ”  건립을 위한 전 세계에 살고 있는 한인 또는 한인의 후손인 모든 사람이들이 참여하는 운동이 시작되었다.

권영중 “2018 평화의 벽, 통합의 문” 건립위원장에 의하면, 동계올림픽의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평창에,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곳을 향해 가는 길목에 평화를 염원하는 벽인”평화의 벽, 70m 벽이 이어진 곳에 통합의 문”이 건립될 예정이라고 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의 한을 넘어 평화통일을 꿈꾸는 염원을 담아 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가 함께 하는 이 운동에는 우리가 어디에서 살던지 관계없이 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옛부터 힘든 일이나 경사가 있을 때 함께 힘을 모아 고난을  극복하고, 축하해주는 아름다운 풍속이 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함께 하는 이 운동은 우리의 작은 성의를 모아 고국에 힘을 보태는 마음의 표시이자 우리 한인 2.3세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모국에 대한 사랑을 갖게 하는 우리 한인 1세들이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정신적인 유산이라고 생각한다.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 세계인들이 평화의 벽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을 때 여러분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과 여러분의 염원이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고 기억되어지며 훗날 여러분의 자손들이 그곳을 방문했을 때, 그들의 이름과 함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글 귀를 발견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또 하나의 기쁨과 감격, 인생에서 값진 교훈이며 의미일 것 같다.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또 세계인들이 오래동안 기억할 수 있는 한국의 태백산맥 아래에서 펼쳐질 스포츠 축제에 우리 모두 힘을 모았으면 싶다. 아주 오래전에 한국을 떠나 세계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지만 우리의 본향은 모두 조국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내년 2월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어 행사를 진행하는 모든 기관과 단체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면 어떨까 하는생각이 든다.

강원대학교 전 총장이며, 현 화학공학과 교수인 권영중”평화의 벽, 통합의 문” 건립위원장은 산천이 수려한 강원도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그는 현재 “춘천 마임 축제”이사장으로 동분서주하고 있다. 평창, 정선, 강릉에서는 열리는 동계 올림픽, 남한의 최 북단에 위치하고 북한의 최 남단에 위치한 강원도, 그리고 평창 올림픽이 열리는 분단도의 아픔은 이제 세계를 향해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지 알려주고 있다.

한 사람당 5만원의 기부금으로 자신의 이름이 적힌 동판과 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평화의 벽에 새겨 기록으로, 기념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후손들에게 남기는 정신적인 유산으로 줄 수 있다면 이미 여러분은 값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직접 웹싸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기부를 할 수 있다. 여러분의 이름과 사랑하는 자식들의 이름으로 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가 세계의 모든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귀한 한 방울의 생명수가 될 수있다면 얼마나 값어치 있는 일인가 생각해 보라.

http://www.peacewall2018.or.kr/user/sub3/01.php

사진: 강원도민 일보

일반참여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대한민국 국민의 평화메시지를 세계에 펼쳐집니다.

The Peace Wall(평화의벽) 건립에 국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인 5만원으로 평화의벽 건립의 주인공이 됩니다.

문의

The Peace Wall(평화의벽) 건립위원회 033 – 260 – 9331 ~ 3

E-MAIL : [email protected]

후원계좌 안내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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