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Levine, 하원 의원 보궐선거, He is a ready to be a congressman in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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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oreeILBO)

버지니아주 하원, 제 8 선거구인 현재 민주당의 짐 모랜이 하원으로 있는 지역에서 짐 모랜이 올해로 임기를 마감하므로 인해 그 자리를 차지하기위해 민주당안에서도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지금까지 10 명의 후보들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라디오 진행자(More than 1,000 times), TV Show(more than 100 times) 저널리스트인, 그러면서도 국제 변호사인 마크 르빈이 한인들의 성원을 기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누구보다도 한국을 사랑하며 국제 변호사로서 한국과 관계된 일들을 처리하면서 한국을 수차례 방문 하면서 한국인에 대해서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며 특히 음식과 친절함에 대해서 방문할 때마다 감명 깊었다고 말했다.

한국 커뮤니티에 대한 그의 각별한 관심과 함께 하원의원이 되면 이민법에대해서 특별히 범법자가 아니면, 테러리스트가 아니면, 누구든 환영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미국이란 나라는 이민자들이 발전 시킨 나라이며 해외인구의 유입으로 인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이러한 다양성은 풍부한 자원이되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 또한 이민 후 세대로서 자신의 할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삶의 터전을 쌓았는지 보고 배운 바가 많았다고 말했다.

르빈은” 소수민족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인, 대학생도 조금은 낮은 이율로 학비를 융자받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 또는 지난 연방정부가 셧다운이 되었을 때 공무원들이 일을 할 수없었을 때 당했던 경제적인 어려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군인들에 대한 처우문제 등에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Aggressive Progressive” 의미와 그의 어젠다와의 연관성에 대한 정확한 개념에 대한 설명을 해달라는 한국일보의 이 병환 기자의 질문에 그는 답하기를, ” 진보이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민주당의 성격이나 최근 오바마 행정부에서의 스파이 활동에대한 비난( 조지 부시행정부 부터 해온 스파이 활동을 답습하고 있음)과 함께 그러한 비민주적인 행위에 대한 반성과 제고 등에 대해 비판하는, 자정을 요구하는 일종의 사고와 행위” 를 골자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아무리 자기가 속한 정당이라 할 지라도 옳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시정을 요구하는 과단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하며 정치와 종교가 가까우면 결국은 진정한 바른 정치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하며, 종교의 독립성과 자주성(하나의 종교가 다른 종교를 컨트롤 할 수 없음)등, 공립학교에서의 성경을 소지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학생의 자발적인 자유에의한 것이어야 하며  크리스쳔 학교에서는 당연한 일이 되지 않겠냐며 이 기자의 질문에 대해 답변했다.

크리스쳔과 보수적인 개념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누구든지 크리스쳔이면 보수라고 자처하는데 사실은 크리스쳔은 어떤의미에서 진보적인 개념과 더 가깝다고 말하며, 예를들면, 유니버설 케어를 기준으로 설명 하자면, 진보적인 개념에서는 우리 모두가 다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믿는 반면, 리버테리언은, 돈이 없으면 치료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며, 보수적인 개념에서는 case by case 로 그때 그때의 당의 이익과 관련하여 움직이는 그런 개념이며,  크리스쳔이면 리퍼블릭이라는 고정관념은 잘못 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에 크리스천이면 불쌍한 이웃을 돕고 살피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런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는바와 같이 보수를 자처하는 공화당에서의 이기적인 사고와 행동을  보면 과연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는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하며, 크리스쳔과 보수(공화당)은 맞지 않는 등식이 성립된다고 말했다.

프로그래시브적인 사고의 하나로 경제학의 한 이론을 예를 들어 설명하며,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if you poor, you consume but if you rich, you don’t need to consume” 즉 중산층이 결국은 소비를 촉구하며 부자는 돈을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은행에서 돈을 잠 재우고 있으며 중산층이 더 많은 사회보장세금을 내고 있는 반면 부자들은 심지어 1%(Million수입)보다도 낮은 사회보장세율의  텍스를 내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같은 경우, 워렌버핏, 빌 게이츠는 0.001%(Billion 수입)의 사회보장세율을 적용하여 세금을 내고 있고 있으며 그들의 비서들(6.2% 사회보장 세금)이  더 낮은 세금을 내고 있으며, 적어도 부자들에게 사회보장세금을 더 부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1950.60년대에는 남편이 전 가족을 부양하면서도 살아 왔지만 현재는 부부가 같이 벌어도 살기가 힘들다고 말하며 이는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은 세금을 내고 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몰 비즈니스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이 좀더 쉽게 정부의 지원과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하원의원이 되면 이러한 자신의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실행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포토맥 강에서 사람들이 수영할 수 있도록 강을 살리는 일, 버지니아인들이 오염을 일으키지 않았음에도, 즉 펜실베니아, 웨스트 버지니아등 주로 다른 지역에서 일으킨 오염원을 제거하는 일, 제대 군인의 처우, 연방정부 종사자들을 보호(예를 들면 연방정부 셧다운)가정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는 가정폭력에 대한 강력한 법의 규제, 여성의 권리 강화, 유니버설 헬스케어, 등등의 일을 할 것이며, 하원의원이 어떻게 일을 하는 지, 클린턴 정부에서 일을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조 바이든과 함께 일을 한 사람으로서 그 들도 마크 자신을 알고 있기에 훨씬 더 가깝게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 좀더 가깝게 접근 할 수 있는 정치인, 누구든 정치에 대해서 모르는 것들, 자기가 알고 싶은, 자기에게 바라고 싶은 사항은 언제든지 물어 올 수 있게 문을 열어 놓겠다”고 말했다.

코리일보는 전격적으로 마크 르빈을 서포팅하며 그가 꼭 하원의원이 되어서 누구든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정치인이 되길 희망한다.

시민권자는 오는 6월 10일 민주당 경선에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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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선거구인 버지니아주 선거구 8 지역( 알렉산드리아, 폴스 처치, 사우스 애난데일, 웨스트 멕클린, 알링턴지역)은 위의 지도를 참조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levineforcongress.com 을 통해 그의 확고한 신념을 살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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