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ersecutors Issue Arrest Warrant on Park : The final Judgement Day for Park and her “Yes”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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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현지 시간) 31일 새벽 3시, 서울 중앙 검찰청, 강부영 판사는 ” 피의자는 대통령 권한을 남용해 공범 최서원(최순실) 과 피의자의 사익 추구를 하려 했다.” 며 “국격을 실추시키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렸음에도 객관적으로 드러난 사실관계까지 부인으로 일관하는등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다” 고 지적하며, “주요 혐의가 소멸되고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 고 영장 발부이유로 밝혔다.

법원은 “개인적으로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 고 항변해온 피의자에 대해 “최씨와의 공모관계가 성립된다.”고 판단했다.

구속 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삼성동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서울구치소로 향해야 만 한다.

서울 구치소에 수감되므로서 최순실과 같은 구치소에 수감될 것이지만 공범이기에, 결국 얼굴도 볼 수 없게 철저히 차단하게 될 것이라며 소식통들은 전했다.

SNS 에서의 박근혜 구속을 외치며, 국정수반으로서 304명의 어린 생명을 죽이고도 눈하나 깜짝이지 않은 무자비한 사람을 향해 검찰은 박근혜를 구속하고 이 일과 관련되어 아직 구속되지 않은 박근혜 주변인들도 죄과를 밝혀 구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 박근혜의 경우에는, 피의자 박근혜의 인권도 중요한 것이지만, 삼성동에 몰려들어 법의 집행을 방해하고, 소란을 피워 주민의 생활을 방해하고 있으며,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도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소시오패스 박근혜가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은 여러 증인에 의해서 상당부분 입증되고 있고, 증거의 인멸과 사건의 원천적인 은폐를 위해서 전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간 검찰과 특검의 수사를 외면하고 자신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하며, 국민의 감정을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며, 전혀 반성의 의지가 없어서, 아직도 측근들과 증거인멸을 위한 모의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소시오패스 박근혜의 구속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이제 겨우 떠오른 세월호에 있을 미수습자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서도 소시오패스 박근혜의 구속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 라고 L씨는 말했다.

C씨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 독재자와 공생하는 예스맨 모리배들이 국정을 함께 농단했다고 밝히며, “‘예스맨’들에게 둘러싸인 지도자는 자기가 알고 싶어하는 자료만을 표시해주는 계기판만 보며 맹목적으로 비행하는 조종사와 같은 존재다. 그러한 독재자는 독립심과 창조력이 있는 인재들을 축출하고 자기의 정책에 대한 비판의 소리를 모조리 봉쇄했기 때문에, 파국이 도래하는 날이면 누구도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 나아가서 그를 대신하여 지휘를 맡을만한 지도자가 그 조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 사필 귀정” 이라고 K 씨도 자신의 페북에서 말했다.

결국 30일 친박파들은 박근혜를 마지막 배웅을 하게 된 셈이다. 그 들 ‘Yes’ 맨들은 이제 또 다른 Figure Head  를 찾던지 아니면 그들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다. 애시당초에 그들에게 있어서 ‘의리’ 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목숨을 버려 박근혜를 구하겠다’고 호언 장담한 사람들은 한 동안 이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음지에서 숨어 있게 될 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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