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China Beginning Route to an Arms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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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7월 30일,  인민해방군(People’s Liberation Army) 90주년(8월 1일)을 맞아 시진핑 주석은 내몽고의 북쪽에 있는 수리히 육군 진영에서 있었던 대대적인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특이한 점은 기존에 시진핑 중국 주석이 리무진에 승차하지 않고 짚차에 승차하여 12,000 명의 정예군대들의 도열을 지켜보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번 퍼레이드에서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것은 대규모 “East Wind”라 불리는 DF-31(2006년 )과 DF-31AG (ISBM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대거 참가해서 그 위용을 보여주었다.

J-20 Fighter(US F-22 에 대항하여 맞설 수 있는 전투기), DF-31(2006년, 대륙간 탄도 미사일:7,200–8,000 km (4,500–5,000 mi) 과 DF-31A (2009년,11,200 km (7,000 mi) DF-31AG (전지형 만능차량위에 탑제, 모든 방향에서 공격 가능, 복수탄두 설치, DF-31A보다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는 발전된 미사일)등 100대가 넘는 전투기가 선을 보였으며, DF-21D antiship ballistic missiles, Y-20 Transport Plane (군대와 탱크까지 국경지역으로  운반하는 수송기)를 선보였다.

J-20 전투기는 최근 티벳분지에서 시험을 했으며, 중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실험 비행을 마친 전투기로 언제든지 실전에 준비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춘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고위 관계자는 이번 퍼레이드는 단지 중국의 무기들을 점검 하는 기회였을 뿐이었다고 퍼레이드 전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북한과 관련된 북한 조절능력 과시, 일본, 필리핀, 비엔남, 인도 등과 관련된 영토 분쟁으로 중국의 힘을 아시아 지역에서 다시한번 확인시키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그리고 미국 본토까지 완벽한 사정거리에 둘 수 있는 ISBM을 직접 선보이며, 중국 군사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와 함께, 파워를 과시한 일종의 전략적인 게임이었다.

<Seoul: Prof.Kim, Kwangsik 님의 기사 원문 발췌 인용>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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