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Will Not Charge HRC on Email

U.S.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 Hillary Clinton gives a thumbs-up as she takes the stage at her campaign rally in West Palm Beach, Florida March 15, 2016. REUTERS/Carlos Barria TPX IMAGES OF THE DAY TPX IMAGES OF THE DAY

U.S.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 Hillary Clinton gives a thumbs-up as she takes the stage at her campaign rally in West Palm Beach, Florida March 15, 2016. REUTERS/Carlos Barria TPX IMAGES OF THE DAY TPX IMAGES OF THE DAY

11월 6일(현지 시간)FBI 디렉터인 James Comey  는 연방 하원에 편지를 보내 힐러리 클린턴을 더는 기소하지 않고,  이메일 스켄들에 대해 혐의가 없음을 인정한다고 일요일인 11월 6일 밝혔다.

Since my letter, the FBI investigative team has been working around the clock to process and review a large volume of emails from a device obtained in connection with an unrelated criminal investigation. During that process we reviewed all of the communications that were to or from Hillary Clinton while she was Secretary of State. Based on our review, we have not changed our conclusions that we expressed in July with respect to Secretary Clinton. I am very grateful to the professionals at the FBI for doing an extraordinary amount of high-quality work in a short period of time. (a quote from HF)

지난 10월 28일 FBI 디렉터인  James Comey 가 힐러리 클린턴 보좌관인 Huma Abedin  의 전 남편의 랩탑 컴퓨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관련된 엄청난 양, 약 650,000개의 이메일을 발견했다고 밝혔었다.

그후,  도널드 트럼프가 전국적으로 조금씩 힐러리를 압박해 오고 있었으며,  지지율도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었다.  그동안 힐러리가 상승세를 타다가 이메일 스캔들로 인해 트럼프에 뒤지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11월 6일 밝혀진 FBI  발표로 인해 하루밖에 남지 않은 힐러리에게는 커다란 의미로 다가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민주당 의원들은 FBI  디렉터의 편파적인 행위에 대해 비난해왔다. 이러한 코미 디렉터의 행위는 사실 법무부 관례상 상당히 이례적이었으며,  어떠한 연방수사관의 행동이 선거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는 규칙을 어긴것이었다.  사실 도널드의 13세 소녀 성추행 사건이 대통령 후보로서는 더 치명타요.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을 간과한 채 오직 힐러리에게만 촛점을 맞춘 채,  계속 힐러리를 압박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NBC 뉴스의 탑  리포터인 Pete Williams씨는 FBI 가 힐러리  보좌관의 남편  노트북에서 발견한 650,000개의 이메일은 사실상 특별히 중요하지 않는 것이었다고 덧 붙였다.

선거를 2일 앞두고 발표된 오늘의 FBI 디렉터의 발표는   그동안 긴장해왔던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조금은 편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발표가 얼마나 힐러리 득표에 도움을 줄 지는 아직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지만 대부분 부재자 투표가 어제 날짜인 11월 5일 끝난 것으로 볼 때,  그동안 트럼프가 TV  에서 광고로 힐러리의 부주의성을 비난해온 것과 범죄인처럼 취급해온 것에 대해 러시안 스캔들을 끌어안고 있는 트럼프의 부도덕적인 의도가 투표권자들의 마음을 힐러리에게로 완벽하게 돌리게 할 수도 있다.

아시안 중에서도 90%가 힐러리를 지지한 것으로 오늘 보도에서 밝혀졌다.

 

코리일보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6,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