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merce Endorses AAPIs Businesses

5월 16일, 2017 아시아 태평양계 아메리칸 비즈네스 서밋이 상무부 오디토리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상무부산하 MBDA (Minority Business Development  Agency: Acting National Director, Efrain Gonzalez) 소수계 비즈네스 개발기관이 주관하였고, 아시아 태평양 아메리칸 상공회의소 (President, Chiling Tong)주최하였다.

아시아 태평양계의 달인 오월을 기념하며 축하하는 분위기에서 열린 이 행사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전국에서 온 수 백명의 아태계 비즈니스인들이 모여 정부가 제공하는 소규모 영세업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함께, 사업에 성공한 비즈네스맨, 우먼들이  칠전팔기의 끈기와 열의, 처음 오픈해서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사업을 유지해 온 결과 비즈네스가 안정되고 잘 되고 있다고 그들의 경험담을 말하기도 했다.  성공적인 비즈네스인들은 효과적인 네트워킹으로 투자자를 만날 수 있었으며, 또 사업을 성공시키는데 필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

상무부장관 특별 보좌관인 Consuella Jordan 은 소수계 비즈네스 개발기관은 개회사 연설을 통해 처음 아시아 태평양계 아메리칸 상공회의소 소장인 칠링 통씨가 아태계 상공회의소에 관한 도움을 요청했을 때 콘수엘라 보좌관은 비록 배경이나 모든 것이 다르지만 친구가 아닌 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함께 일을 해 왔다고 말했다.

먼저 아태계 비즈네스인들의 성공담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손님과 고객 또는 손님과 공급자로서의 관계, 그리고 후 세대 전국 아태계 비즈네스 성공자들의 경험담을 듣는 시간이 있었다.

첫번째 비즈네스 성공담을 듣는 시간에서, Amar Shokeen (Founder & CEO, RJT Compuquest) 씨는 H1 비자로 미국에와서 사업을 하면서 몇번이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결국 그 어려움을 극복한 결과 비즈네스가 안정되고 성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Paul Hsu(Chariman, Hsu Foundation, Ph D)박사는 마르틴 루터 킹 목사의 명언인 “I have a dream” 을 인용하여 “결과적으로 드리머들이 이민자들이며, 이민자들이 사업가가 된다고 말하며, 모든 사람을 다 알 필요는 없지만 당신이 좋은 아이디어와 어떤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이 당신을 찾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Nanxi Liu (CEO & Founder, Enplug) 씨는 대학에 들어갈 때, 피아노 장학금을 받고 들어갔지만 결국 대학에 들어가서 자신의 미래가 다른 쪽에 있음을 알고 주로 테크놀로지에 올인을 했다고 밝히며 사업을 하기 위해 자본금이 필요했을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좋은 아이디어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고, 대학을 다니면서도 돈을 벌어가면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궁극적으로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투자자들을 잘 만났고, 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네트워킹을 통해서 이루어졌다고 말하며 강력하게 파워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슈 박사는 “당신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때 네트워킹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너무 다 보여주면 후회할 것이며, 또 너무 낮게 평가할 수 있게 적게 보여주면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네트워킹을 하면서 적절한 수위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두번째 성공적인 고객과 손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종업원, 공급 라인과 오너는 반드시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일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함께 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팀을 믿어야 한다고 Wendy Lewis (VP Global Chief Diversity Officer, McDonalds Corporation)씨는 힘주어 말했다. 그래야 만 어떤 문제나 상황에서 그 해결점을 찾을 수 있으며, 함께 성장한다고 믿는 믿음으로 같은 길을 간다고 생각할 때 회사가 성장하며 관계자 모두 성공한다고 말했다.

연설자들은 참석자들에게 “인내와 열정을 가지고 오랜 시간동안 믿음을 구축하며 나아갈 때 기회는 더 많이 찾아오게 된다. 바로 그때,  제안서를 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세번째 도전과 성공에서는 사업가는 항상 기업을 하겠다는  각오와 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항상 더 좋게 변화시키고 발전시킨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한인 하원의원인 Mark Keam (Board Advisor, National ACE)씨가 아태계 비즈네스맨들이 더 많이 이러한 기회를 가져서 정부에서 운영하는 각종 혜택을 수혜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연방 하원의원인 Judy Chu 씨를 소개했다. 주디추 의원은 자신의 할아버지로 부터 시작된 중국 식당을 운영하면서 인종차별적인 대우를 받으며 자랐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2.5 million  아태계 비즈네스가 미국에 있으며, 3.6million 의 고용인을 두고 있다고 덧 붙였다. 아태계 비즈네스가 성장하고 확장되고 있는 것에 대해 설명하며, MBDA 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끝 마무리는 파워 네트워킹으로 정부 관계자들과 기업인들이 서로 명함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KoBE 정부 조달 업체의 Matthew Lee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한인 비즈네스 맨들과 우먼들이 참석하여 연설자들의 연설을 경청했으며, 파워 네트워킹을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