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말레이지아 공중 대 재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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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말레이지아 항공 MH 370(승객 239명) 의 실종후, 지난 7월에는 MH 17 (승객 298명)이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되었고, 한 해를 마감해야 하는 시점에서 또 말레이지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어 아시아 8501(승객 162명, 한국인  3명 포함)이 12월 28일 공중에서 사라졌다. 일기가 불안정하여 고도를 높이겠다고 승인해 달라고 관제탑에 요청한 후 사라진 비행기, 일각의 언론에서는 자바 해협에 비행기가 가라앉아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보내고 있지만 그 누구도 사실은 모른다.
유난히 말레이지아와 연관되었거나 말레이지아의 항공으로 인한 대 재난이었다.
인도네시아 정부 측은 영국, 프랑스, 미국에 에어 아시아의 해저 수색에 도움을 구하고 있다고 CNN은 29일자 뉴스에서 전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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