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욱 회장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제 6대 취임식, 미주 한인재단 워싱턴 제 6대 1차 고문, 자문위원, 이사 합동회의

 

미주 한인재단 워싱턴(회장 허인욱)은 제 6대 회장으로 전 매릴랜드 한인회장을 역임하였던 허인욱씨가 취임하는 행사가 많은 한인 주민들과 임원진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5일(목요일) 비엔나의 우래옥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주 한인들의 지난100년을 되돌아 보면서 교훈을 얻고,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면서 해야할 일들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워싱턴 미주재단의 제 6대 회장으로 선출된 허 인욱입니다. 앞으로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설명하고 뜻있는 동포들의 참여로 미주한인재단이 100년후에 후손들이 자랑스러워하고 감사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재단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라는 인사말을 통해서 많은 한인들의 협조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주 한인재단은 3가지 중요한 사명을 완수 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을 많은 한인들앞에 엄숙히 약속하였고 이 세가지의 사명이란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그래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해 한인들 후손들에게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또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한 역사 위원회, 한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또 나아가서 후손들이 한국인으로서 당당하게 미국의 주류 사회안에서 다른 민족들과 어깨를 겨룰 수 있게 보다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기 위한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고유권한인 참정권에 있음을 알고 투표를 통해 지역의 일꾼을 뽑고 또 그들이 일을 잘 하게 하기 위해서 물질적인 도움을 주고 힘이 되어 주자는 참정권 위원회, 이를 바탕으로 더 나아가 한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서로 힘을 합쳐 함께 하는 사회,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힘써 보자고 말하는 한민족(미래)위원회, 미국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한인과 흑인들이 많은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 데 그 중의 하나인 한인들 중 아직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미국 사회에 존재 하므로서 오는 사회적 소외감과 함께 정신적인 문제등을 야기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미주 한인 재단이 주축이 되어 열심히 일하며 일한 만큼 삶의 질도 높이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등에 대해 서로 고민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미주 새마을 운동 위원회 등이 있다”고 말했다.

미주 한인재단 워싱턴은 내년 1월 12일 제 111주년 한인미주이주 기념으로 제 9회 연방정부 지정 Korean-American Day 를 위한 기념식을 NOVA 대학에서 가질 예정이다.

[AAP News – 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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