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 학자 1006명 박근혜의 불법행위 처벌 촉구 성명-전 세계에서 박근혜 하야 촉구 시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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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뉴스로

11월 25일 뉴욕의 정론지인 뉴스로에 따르면,  해외에서 교수나 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1006명의 한인 학자들은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사퇴,  국회의 즉각적인 탄핵절타 시작,  대통령과 공범의 불법 행위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성명서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으로서의 중대한 권한과 임무를 최순실이라는 일개 민간인에게 위임했고,  최순실과 대통령 비서실을 통해 재벌들로 부터 800억에 달하는 불법 자금을 걷어 들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국정원,  검찰을 동원하여  언론을 통제하고,  여론을 조작하였으며,  공직과 민간 기관에 자신의 사람들을 임명하고,  반대자들을 제거했다.  이는 명백하게 대통령의 권력을 남용한 심각한 부정부패행위이자,  민주주의의 기본질서와 제도를 파괴한 중대한 위법 행위다.  이에 해외 한인 학자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박근혜 대통령으리 즉각  사퇴와 대통령의 공범의 불법 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  고  밝혔다.

이어 해외 22개국 66개 도시에서 “박근혜의 퇴진을 외치는 시위”  가 횃불처럼 일어날 것이라고 뉴스로는 전했다.  네델란드,  독일,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벨기에,  브라질,  영국,  일본,  미국,  아일랜드,인도네시아,  인도,  이탈리아,  중국,  캐나다,  케냐,  타일랜드, 터키,  프랑스,  핀란드,  호주 의 대도시에서 일제히 26일 토요일  전 세계에서 일제히 시작한다고 뉴스로는 덧 붙였다.

기사 참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5590

자세한 사항은 위의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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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뉴스로

한국에서는 26일 집회에 적어도 300만이  광화문에서 청와대까지 진군하게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으며,  동학농민회 소속 농민들이 트랙터를 타고 동군과 서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중,  법원에서는 집회를 허락했는데,  안성시에 도착하자 안성 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농민들을 대거 연행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이 사태로 말미암아,  일반 이용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었으며,  교통 대란을 경찰이 야기한 셈이 되었다.

한편 진재열씨에 의하면, ” 양재ic 에서 농민분들이 대치중 13명 연행되고 한분은 견찰들에의해 폭력으로 응급실로갔습니다. 지금차도 견인해갈려고합니다. 이동중 겨울추운날 길바닥에서 담요도없이 투쟁합니다. 많은 지원 관심바랍니다. 연행해갈려면 다연행해가라 베터리가 없어서 동영상이ㅠㅠ”  라고 말하며,  본인도 연행되었다고 그의 페이스북에서 라이브로 밝혔다.

“법원에서는 허락한 시위를 경찰이 막는 대한민국의 현행 집회와 시위에 관한 권리 침해에 대해 세계도 실시간으로 다 보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의 국격은 이미 땅바닥위에 떨어진 것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안다”고 B 씨는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애난데일 한인 레스토랑에서 침통해 하며 말했다.

“박근혜는 최근 국회의원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한인 군사정보 협정에 가서명하는 매국행위를 자행했다.  청와대가 마치 3류 포르노 영화의 무대가 된 것 같은 생각을 갖게 만드는 비아그라,  팔팔정등의 의약품이 다수 발견된 것에 대해 한국인이라는 것이 참으로 창피하다”고 한인 E 씨는 마트에서  말했다.

참고로 집회와 시위 관련 국민의 권리를 경찰이 침해할 시는 법에 근거하여 처벌할 수 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http://m.blog.naver.com/cclee99/220861264787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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