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주관 동해병기 백서 관련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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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0일 애난데일에 소재한 워싱턴지구 한인 연합회 사무실에서 연합회 주관으로 동해 병기 백서 관련 토론회가 최연홍 박사를 비롯 지역 단체장들과 노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달 말로 임기를 마감하게되는 린다 한 회장은 인사말로 동해 병기를 함께한 단체로서 동해병기는 연합회도 참가해서 한 만큼 시작과 끝맺음을 위해서 동해병기 백서를 학자들을 모신 가운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한국인의 목소리의 회장에게 먼저 연락을 취해 함께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며 될 수 있으면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그자리에 참석한 최연홍 박사는 현재 자신이 20매정도의 논문 형식의 백서를 준비 중이며, 한국인의 목소리에 자료를 요청하고 또 한인 연합회에 그동안 많은 한인들이 알게 모르게 기부하여 일을 한 만큼 그 기부금의 내역도 같이 첨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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