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대학 총성, false alram.

오늘 (22)오후 12시반경(현지시간) 오클라호마 대학에서 총성이 울려서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긴장한 가운데 민첩하게 대응해 아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학교 관계자는 LA Times 를 통해 밝혔다.

오클라호마대학 총장과 대학 경찰에 따르면 알람이 잘못 울려진 결과로 보고 조사 후 밝혔다.

빈번한 학교내의 총기사고로 이제 학생들이 신속 대응해서 유사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터득한 훈련이 되고 있다.

[KCNN-News, Washington DC, Corih Kim](c) copyright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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