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주최 (White House Initiative on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s( WHIAAPI)재미 아시안과 태평양 섬 주민들을 위한 고유 문화의 달 오프닝 기념식 가져

 

 

지난 6 일 백악관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AAPI 의 고유 문화의 달의 첫 기념식이 백악관 주최로 내무부의 예이츠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백악관이 주최인만큼 오바마대통령을 대신해 조 바이든 부통령이 참석해서 이 프로그램이 갖는 의미를 설명하면서 아시안계의 미국인의 미국내에서의 정치적인 입지와 함께 태평양군도 주민들이 미국에게 주는 상징적인 의미는 문화의 다양성을 초월하여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 행사의 진행은 스미소니안 아시안 퍼시픽 아메리칸 센터 디렉터인 콘래드 엔지가 맡았다.
토론회의 참석자중의 한 명으로 NAKASEC 의 윤 대중대표가 토론에 응했다. 윤 대표는 “처음 대하는 사람들이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하면 종이 한 장으로 그 사람을 평가 내리는 사회적인 풍조에서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처음 자동차운전 면허증을 또는 노동허가증을 보여주며 감격해하는데 이젠 그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것, 그것은 대단한 힘을 종이 한 장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이민법 개정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게, 인간답게 살 수 있게 정부가 힘써 주기를 간곡히 역설 하였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몰릭 판콜리(인도인 후예)자신의 할아버지의 쉬지 않는 열정, 호기심, 그리고 성경을 이해하는 능력들은 보면서 늘 존경심을 갖게된다고 말했다.
구암대학에서 온 메리 에이.와이. 오카다(일본인 후예) 우리 개인 개인들이 서로의 발전을위해 도움을주는게 필요하다고 말하며 함께하는 사회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저널리스트 이면서 작가인 헬렌 지아 (중국인 후예)는 우리들어야 할 많은 이야기들을 소재로 종이라는 매체를 이용해 많은 이들에게 듣게 해 주고 있다고 말하며 상대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듣는것이 말하는 것 보다 중요함을 각인 시켰다.
이 행사는 세 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아시안들의 다양한 재능을 함께 선 보여 많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 이 기사는 나카섹으로부터 자료를 받아 기술했습니다. 기자는 갑작스런 병고로 초대되었으나 가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의 크레딧을 나카섹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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