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대 휴양지인 아카풀코 근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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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 현지시간) 오후 1시경 아카풀코 근교( 진앙지로 부터 9 miles) 택펜 드 갈레나 지역에서 36 km 떨어진 곳에서 강도 6.4 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USGS 는 밝혔다.

아직 쓰나미 워닝과 별다른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담이 무너지고 지붕이 무너지며 빌딩이 움직이는 공포의 시간들이었다고 그 지역에 상주하는 사람들은 입을 모았다.
지난달에도 그 곳 가까운 지역에서 강도 7.2 의 지진이 발생해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있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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